삼국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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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0-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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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엄청나게 오래된 책인데도 이렇게 느끼…(생략(省略))
삼국지에 대한 글입니다.` 이는 제갈공명에게 한 말인데 그 후 제갈공명이 이를 잊고 마속을 중히 썼다가 싸움에 대패하고 말았다.
지금 인물 하나하나의 개성과 그에 대한 생각을 쓰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다. 그 혼란의 시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았다. `마속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실제보다 말이 지나친 사람이니 그를 중히 써서는 안된다된다. 그래서 관우, 장비. 위연, 황충, 방통... 등의 인물들은 기억 속에 접으려고 한다. 나뿐만이 아니라 분명히 그 시대의 관우, 장비, 조운, 제갈공명 등 그 이하의 장수들도 그랬을 것이 틀림 없다.
그러나 나는 결코 유비가 어리석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단호함이나 판단력이 없어서 나이가 들어서도 근거지 하나를 잡지 못한 것, 여자를 좋아하는 것들을 보면 어떻게 그런 지도자가 다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외면의 부드러움 속에는 무서운 야심과 밝은 생각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에서 말한 모든 것들이 그의 인품 앞에서는 녹아 사라지고 심지어 advantage(장점) 으로까지 보였다.삼국지에대하여 , 삼국지에 대하여기타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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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대한 글입니다. 바로 이것이 유비 밑의 장수들과 백성들이 그의 흐지부지함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지 않고 진정으로 존경하는 이유였던 것 같다.
삼국지에서 조조 또한 빠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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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유비가 죽으면서 남긴 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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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대하여
주인공인 유비에게서는 알 수 없는 매력을 느꼈다. 그리 포악하다든지 백성들에게 비난을 받는일은 없었지만 지나친 야심과 냉정함으로 조조는 그 오랜 세월을 사람들에게 미움을 샀다.
고전은 정말 세월이 지날수록 빛을 더하는 것 같다. 또 진정한 지도자에게는 유비처럼 그 부하들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할 것 같다. 이런 것으로 보면 유비의 겉의 온화함 속에 사람의 성품을 올바로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이 있었던 것 같다. 만약 그가 조금만 더 너그러웠다면 또 백성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서가 아닌 진심으로 그들과 그들의 삶을 위하여 베풀었다면 사람들은 능력까지 갖춘 그를 유비보다 더 존경을 받았을 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