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악마와 미스 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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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4-2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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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미스 프랭
파울로 코엘료
이상해 옮김
문학동네
1판 1쇄 2003년 10월
1판 2쇄 2003년 11월
소설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코엘료의 작품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뭘 볼까 고르던 중 여왕이 이 책을 intro 해주었다. 언론의 자유가 있기 때문일것이다 나는 코엘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박진감 넘치고 템포 빠른 글을 선호한다.
`악마와 미스 프랭`도 그런 면에 있어서 나…(省略)
[독서수양록] 악마와 미스 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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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서평
다. 지지부진한 글맛은 사양한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와 `11분`을 intro 해주었지만, 정중히 한 권만 선택했다. 좋아하는 척할 필요도 없다. 코엘료의 왕팬인 여왕은 모르는 소리라며 나에게 일갈을 했는데....
하지만, 싫은 건 싫은 거고 맞지 않는 건 맞지 않는 거다. 왜냐면, 그가 풀어내고 있는 말빨이 맘에 들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너무나 자세하고, 템포 느린 진행은 나를 질력나게 만드는 매력()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섬세함은 여성들에게 어울릴 법한 글맛이다. 왜냐면, 나에게 코엘료는 별로였기 때문이다! 예전에 읽은 `연금술사`에서 실망이 컸기 때문일것이다 왜 이소설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잘 몰랐다. 모두들 좋아한다고 나도 좋아할 필요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