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최대 수혜株는 `음원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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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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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돌릴 수 있는 스마트폰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눈에 띄게 키울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 두 업체는 스마트폰 테마가 형성되기 전에도 터치스크린 테마의 주도주로 꼽히면서 주가가 많이 올라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았다. 대표 모바일 게임주인 컴투스와 게임빌도 각 69.27%, 74.54%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카테고리가 더 많은 소프트웨어 부분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LG전자·노키아 등이 만드는 완제품 휴대폰에 들어가는 부품 업체는 하드웨어 대표 테마로 부상했다. 종목군으로는 소프트웨어 종목의 mean or average(평균) 수익률이 58.02%로 하드웨어 종목 수익률(36.98%)을 압도했다.
지난해 스마트폰 테마주는 증시의 강력한 상승 테마로 활약했다. 디지텍시스템, 이엘케이는 각 -11.11%, 29.07%의 수익률을 보였다. 통신장비는 하드웨어 테마 중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스마트폰을 통한 결제가 봇물을 이룰 것이란 기대에 관련 업체인 다날·모빌리언스가 31.08%, 54.18% 상승했고, 보안 解法(해법) 업체인 안철수연구소·나우콤도 81.62%, 32.52%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전후방 산업의 성장세를 반영하듯 광범위한 종목들이 하나의 테마로 묶이며 하반기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열기 가득했던 스마트폰 테마에서 가장 뜨거웠던 산업, 종목은 무엇이었을까.
12월 17일 상장된 멜파스는 약 두달 만에 65.57% 올랐다. 특히 액정이 큰 터치 인터페이스가 스마트폰의 특징으로 자리잡으면서 터치스크린 업체(멜파스·디지텍시스템·이엘케이 등)가 큰 주목을 받았다. 네오위즈벅스는 무려 124.40%나 주가가 뛰었고, KT뮤직·로엔이 각 64.74%, 47.50% 상승했다. 다음과 SK컴즈가 29.95%, 87.33% 오른 것과 달리 네이버는 0.85% 하락해 대조됐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11월 스마트폰 테마에 불을 당겼던 아이폰 출시를 기점으로 22일까지 약 4개월 간의 수익률을 추적한 결과, 음원 관련 업체의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 KT는 20.31% 올랐지만 SK텔레콤은 2.48% 떨어졌다. 코스닥 소형주들이 하반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간 것과 달리 연말까지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다가 연초부터 주가가 오르기 스타트했다. 대표 종목인 영우통신이 63.12%, 유비쿼스가 77.06%나 올랐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용 부품 공급업체인 KH바텍(17.99%), 파트론(24.78%), 아모텍(29.38%) 등이 테마로 묶여 상승세를 탔다.
수익률을 조사한 22개 종목의 mean or average(평균) 수익률은 45.91%로 같은 기간 코스피(2.94%)·코스닥(5.30%) mean or average(평균)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다.
스마트폰 최대 수혜株는 `음원 업종`
이 중 음원 업체들의 주가 상승률이 가장 돋보였다. 포털은 수익률이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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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최대 수혜株는 `음원 업종`
무선 데이터 사용량 폭증으로 통신 인프라 투자가 늘 것으로 예상돼 관련 장비(영우통신·유비쿼스 등) 종목도 하드웨어 테마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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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테마주는 크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종목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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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인 KT·SK텔레콤은 뒤늦게야 발동이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