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에이서, 넷북 시장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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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4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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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와 아수스의 3분기 판매량은 각각 215만대, 170만대로 집계됐다. 아수스가 수십 가지의 넷북을 내놓은 것과 달리 에이서는 모델 수도 적었지만 선발 주자를 추월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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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시장 조사 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에이서는 3분기 넷북 시장에서 점유율 38.3%를 기록, 30.3%에 그친 아수스를 8%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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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넷북 시장 1위 등극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에이서가 아수스를 제치고 3분기 세계 넷북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오는 2011년에는 넷북이 전체 노트북 시장에서 16% 정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이서, 넷북 시장 1위 등극
아수스는 지난해 말 300달러 수준의 ‘Eee PC’를 출시하면서 넷북 시장을 개척했지만, 대형 PC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로 힘을 잃는 모습이다.
에이서, 넷북 시장 1위 등극
에이서와 아수스에 이은 3위 업체는 HP(5.8%)며 MSI(5.7%)와 델(2.8%)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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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넷북 시장 1위 등극
다. 에이서는 아수스보다 시장 진출이 늦었던 같은 대만 기업이다. 아수스는 국내서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넷북을 내놓자 점유율이 하락한 바 있다아
디스플레이서치는 지난 3분기에만 561만대의 넷북이 팔렸으며 올해 총 시장 규모는 1400만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밖에 교육용 저가 노트북 OLPC가 10위권에 들어 주목됐다. 에이서는 넷북 시장서 후발주자이지만 HP, 델과 함께 노트북 시장에서 3강으로 분류되는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