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유쾌한 하녀 마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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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5-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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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에서도 곳곳에 숨어있는 폭탄들 때문에 톡톡히 재미를 봤다. 그의 소설을 더 읽고쓰기 싶었다. 시원하다. `고래`는 그럭저럭 재미를 봤고, 확실하게 굳히기가 들어간 것은 `고령화 가족`이었다. 없는 줄 알았다.
`자동차 없는 人生(life)`을 제일 먼저 읽었는데, 내용은 가장 짧았지만, 의외로 재미있었다. 그 소설에서 ‘오한모(오함마)’ 때문에 얼마나 웃었던지 배꼽이 진짜 다 빠졌었다. 단편소설집. 바로 이책. 기꺼이 바로 질러버렸다. 책 タイトル도 이걸 따서 아껴서 읽으려고 나중에 읽었는데, 하나 마리사는 주인공이 아니었다.
`유쾌한 하녀 마리사`는 의외였다.
천명관을 좋아하는 이유는 나를 웃겨주기 때문일것이다 곳곳에 숨어있는 웃음폭탄은 나를 뻥뻥 터뜨려주었다. タイトル을 엉뚱하게 왜 마리사로 정했는지 아직도 의문이다. `고령화 가족`에서 나온 미용실의 이미지와 오버랩이 되었다. `세일링`에서 갑자기 도로가에 배…(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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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서평
다. 그러던 중 그의 책을 찾았다.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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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하녀 마리사
천명관
문학동네
1판 1쇄 2007년 9월
1판 5쇄 2009년 10월
단편소설집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작가는 천명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