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I, NTT와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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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3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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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I는 일단 기존 주주 중 일부로부터 주식을 취득한 다음 이를 도쿄전력의 지분(23%)과 합치는 measure(방안) 을 강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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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KDDI, NTT와 `정면승부`
이에 앞서 KDDI는 인터넷(Internet) 접속과 VoIP 전화, 프로그램(program]) 전송 등을 제공하는 FTTH 서비스를 지난 2003년 12월부터 개시했다.
현재 JCN의 주주는 후지쯔·세콤·도쿄전력·마루베니 등이며 각각 23∼28%씩 출자하고 있다.
그러나 KDDI측은 이번 JCN 인수를 성사시키고 자사(14만건)와 도쿄전력(22만건)의 FTTH망과 JCN의 고객 기반을 합칠 경우 NTT동서지역회사의 FTTH사업(합계 235만건)에 맞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2위의 통신업체 KDDI가 케이블TV(CATV) 업계 2위인 재팬케이블넷(JCN)을 인수해 거대 통신그룹 NTT와 정면 승부를 펼친다. 주로 구리 동축 케이블로 각 가정에 방송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NTT로부터 빌린 FTTH 회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단가 경쟁에서 NTT에 절대적으로 뒤져 왔다. KDDI는 JCN의 자산 실사에 착수했고 JCN의 기존 주주들과도 교섭 중이다. 이 경우 1대 주주는 후지쯔에서 KDDI로 넘어간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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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KDDI는 통신사업 파트너인 도쿄전력과 공동으로 JCN을 인수키로 하고 내년 초 최종합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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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N은 도쿄, 지바, 가나가와 등지의 CATV국 13개사를 보유 중이며 가입 세대는 합계 50만건 정도다.
KDDI와 도쿄전력은 JCL 케이블망을 FTTH로 전환시켜 방송 프로그램(program]) 과 인터넷(Internet) 접속, 휴대폰 등을 융합시킨 서비스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JCN이 보유하고 있는 기존 케이블망(50만 회선)을 댁내광가입자망(FTTH)으로 바꿀 경우 NTT에 대항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는 만큼 KDDI의 향배에 NTT를 비롯한 통신·방송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KDDI의 오노데라 다다시 사장은 “KDDI가 최근 3G 서비스·최저가 유선전화 등 유·무선에서 NTT보다 나은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면서 “JCN의 50만 케이블망을 FTTH로 전환시켜 NTT와의 정면 승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액은 약 100억엔 이상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