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中企, 3~5년차 印인력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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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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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중소기업들은 경력 3∼5년차 인도 SW·인터넷 인력을 찾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IT中企, 3~5년차 印인력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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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中企, 3~5년차 印인력 선호
해외기술인력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연구원과 공동 조사한 바에 따르면 중소기업에서 채용을 희망하는 국적별 인력은 인도가 28.3%로 가장 많았고 이어 베트남(22.8%), 러시아(12.0%), China(12.0%), 필리핀(5.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요구 연봉이 상대적으로 높은 日本(일본)(4.3%), 유럽(2.2%), 동유럽(2.2%), 미국(1.1%) 등 선진국 인력을 찾는 중소기업은 극히 일부였다.
순서
인도 SW개발자 4명을 채용한 지앤지커머스 모영일 사장은 “모든 외국인 기술자 수준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요구하는 연봉이 높으면 만족할만한 기술력을 갖고 있었다”며 “국내 인력과 비교해 60∼70% 연봉으로 고용할 수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학력별 만족도에서는 박사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박사 경우 고임금 때문에 석사나 학사를 찾는다고 중진공 측은 introduce했다.
IT中企, 3~5년차 印인력 선호
설명
중진공은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해외기술인력도입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21일 현재 국내 기업이 360명의 구인 신청을 했으며 이 가운데 127명을 지원했다.
인도 인력은 ‘영어’가 능숙한데다가 기술 수준이 뛰어나고, 베트남 인력은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아 중소기업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2년은 2.2%에 불과해 능력이 검증된 사람을 찾는 것으로 파악됐다.
도입 희망 기술분야는 ‘SW와 인터넷’이 30.4%로 가장 많았고 ‘기계제조 및 설계’(18.5%), ‘전기·전자’(17.4%), ‘화학·에너지’(15.2%), ‘통신·네트워크장비’(9.8%) 등의 순이었다. 학력은 석사(45.1%)와 학사(41.5%)가 비슷한 수준으로 많았고, 그 다음으로 박사(13.4%)를 찾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다. 중진공은 체재비, flight(항공)료, 인력발굴, 사증추천 등에 자금 및 추천서 발급을 지원한다. 올해 총 135명을 지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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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관계자는 “지난해 기준으로 미국·日本(일본) 등 선진국 인력들의 요구하는 연봉 mean(평균)은 6300만원으로 인도·China 등 아시아권 인력의 3200만원보다 크게 높다”며 “기술력을 떠나 높은 연봉을 중소기업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고 설명(說明)했다.
이들의 희망 경력은 ‘3∼5년’(55.7%)과 ‘6∼10년’(26.1%)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