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차전지 가격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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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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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차전지 가격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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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LG화학 등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검토중이다.
설명
2차전지의 核心 소재인 양극활물질의 주요 원재료인 코발트 가격의 경우 지난해 연말 파운드 당 24달러에서 현재는 30달러로 25% 가까이 상승했으며 니켈은 톤당 3만5000달러에서 4만9000달러로 40% 상승했다. 일본 2차전지업체들은 이러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최근 세트업체를 대상으로 가격 인상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
국내 2차전지 가격 `꿈틀`
국내외 양극활물질 업체들은 코발트나 니켈 국제 시세 변동에 따라 이를 가격에 반영하지만 2차전지 업체들은 업체간의 경쟁으로 현재까지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하지 못한 상태다. 코발트와 니켈은 2차 전지 전체 원가에서 20% 정도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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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차전지 가격 `꿈틀`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은 코발트, 니켈 등의 주요 원자재 가격이 지난 1분기 크게 상승한 데 따라 수익성이 악화되자 가격 인상 여부를 놓고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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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LG화학 측은 “우선은 시장을 관망하는 상황”이라며 “코발트와 니켈의 향후 가격 동향과 일본 2차 전지 업체들의 움직임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I도 시장 상황을 observation하고 향후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