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원 VOD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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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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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켄(대표 장동익 http://www.lexken.co.kr)은 미국 컨커런트사의 ‘MH3000’을 앞세워 시장공략에 나섰다.
다.
600억원 VOD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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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원 VOD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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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사업자들과 함께 하반기에는 온미디어·CJ미디어 등 채널사업자들도 VOD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600억원 VOD 장비시장을 잡아라.’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설명
600억원 VOD시장을 잡아라
씨체인지코리아(지사장 송영호 http://www.schange.com)는 헤드엔드와 카스를 모두 취급하는 에이스텔을 제품판매 대리점으로 영입, 헤드앤드·카스·VOD서버를 턴기로 공급하는 전술을 취하고 있다. 현재 씨체인지코리아·렉스켄·더한시스템·케스트이즈 등이 나서고 있다.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시장이 개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6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이 분야 장비·솔루션 시장을 잡기 위한 업체들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순서
◇VOD서비스 ‘봇물’=올해 초 케이블업체인 큐릭스가 VOD사업에 나선데 에 이어 C&M커뮤니케이션·강남케이블·BSI 등이 VOD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미국의 엔큐브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더한시스템(대표 정칠성 http://www.derhansystem.co.kr) 역시 케이블 시장을 겨냥해 제품 공급전에 들어갔다. 특히 뉴미디어 방송사업자들이 최근 VOD서비스 사업진출을 잇따라 선언하고 있는데 따라 VOD장비솔루션 업체들 또한 이와 관련, 제품출시를 서두르면서 이같은 움직임은 한층 강화되고 있다. KT와 하나로통신의 경우 올해 안에 초고속Internet을 이용해 TV 수상기로 동영상을 보여주는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를 개시키로 함에 따라 이 분야 시장의 활성화에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600억원 VOD시장을 잡아라
◇업체간 경쟁 ‘가열’=하드웨어와 SW솔루션을 턴기로 공급하는 외산업체들의 입김이 강한 가운데 범용서버에 솔루션을 탑재하는 국산업체들의 약진도 두드러진다. 이 회사는 이미 AOL타임워너·카터·콕스·미디어컴 등 세계적인 주요 사이트를 앞세워 국내시장을 파고들고 있다. 또 캐스트이즈(대표 김승학 http://www.castis.com)는 VOD솔루션인 ‘캐스터넷츠VOD2000’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이며, 그동안 Internet VOD시장에 주력해온 네오미디어(대표 정효식 http://www.neomedia.co.kr) 역시 이 분야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 현재 각 MSO들이 장비선정을 위한 제안서 검토와 장비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아이시스넷(대표 임왕균 http://www.isysnet.co.kr)과 중원시스템은 범용서버로 불리는 카세나사의 ‘미디어베이스 XMP’라는 제품을 앞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