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중문학 - 두시 언해(杜詩諺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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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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核心 정리(整理)
연대 : 두보가 53세(764년) 때 피난지인 성도에서 지음
제재 : 기러기
주제 : 향수
출전 : `分類杜工部詩諺解` 중간본 권 17…(To be continued )
레포트/인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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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중문학 - 두시 언해(杜詩諺解))
설명
다. 기러기에 시인은 봄이라는 계절에서 남모를 향수를 느끼고 이러한 서글픈 정한을 철새인 기러기에 첩첩이 실어 읊고 있다
이 시의 묘미는 1, 2구에서 보여 준 직서적인 자기 심상의 표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망향의 아픔을 언외(言外)로 투영시킨 3, 4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정북으로 날아가는 기러기는 바로 작자의 망향의 시심이 응축된 매개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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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학 - 두시 언해(杜詩諺解))
귀안(歸雁)
보 왯 萬里(만리) 옛 나그네1)
亂(난)이 긋거든 어느 예 도라가려뇨
江城(강성)에 그려기
너피 正(정)히 북으로 라가매 애 긋노라2)
春來萬里客 춘래만리객
亂定幾年歸 난정기년귀
腸斷江城雁 장단강성안
高高正北飛 고고정북비
봄에 와 있는 만 리 밖의 나그네는
난이 그치거든 어느 해에 돌아갈까
강성의 기러기가
똑바로 높이 북쪽으로 날아가니 애를 끊는구나.
감상의 길잡이
봄이 되어 기러기는 북쪽으로 날아가는데 난리로 인해 시인은 고향을 두고도 돌아갈 기약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