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60억달러 규모 加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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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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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한국전력 등과 협력해 건설 중인 ‘캐나다 온타리오주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에 설비를 제공하게 될 캐나다 현지 국내외 협력업체 공장 3곳이 모두 하반기 준공된다된다. 삼성물산은 현재 2, 3단계 사업을 위한 부지도 온타리오 남서부 및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확보 중이다. CS윈드와 지멘스는 지난해 12월, SMA는 올 4월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지멘스는 최근 공장인력 채용을 위한 잡페어를, CS윈드는 상량식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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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 제기된 온타리오주 의회 여야 간 갈등에 따른 사업 진행의 불안함에 대해 삼성물산은 “문제 없다”는 입장이다. 1단계는 할디만드카운티지역(풍력·태양광)과 차텀켄트지역(풍력)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아 1단계 사업에서 풍력발전기는 지멘스 제품이 사용되며 이 풍력발전기에는 CS윈드의 타워와 지멘스 블레이드가 활용될 예정이다. 삼성SDI는 1일자로 삼성전자로부터 태양전지 사업을 이관 받았으며, 현재 150㎿의 태양전지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다아
이 관계자는 “현재 세계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온타리오주 역시 그린에너지를 육성하기 위해 그린에너지촉진법을 제정하고 각종 지원정책을 마련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까지 단지 구축이 모두 완료되면 총 2.5GW 설비용량을 갖추게 된다된다.
삼성물산은 지멘스 풍력발전기 600㎿를 이 사업에 사용하기로 지난해 결정한 바 있다아 1단계 풍력발전사업이 400㎿인 만큼 지멘스 제품은 2단계 사업에서도 지속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 60억달러 규모 加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삼성물산, 60억달러 규모 加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국내 업체인 CS윈드와 독일 지멘스·SMA는 각각 풍력 타워와 블레이드(날개), 태양광 인버터 제조공장을 온타리오주에 건설 중이다.
태양광발전단지에 삼성SDI의 제품이 적용되는지 여부에 대해 삼성물산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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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현재 추가로 태양광 모듈 업체 투자 유치를 위해 협의를 진행 중이다. <표>캐나다 온타리오주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공장 실태
삼성물산, 60억달러 규모 加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삼성물산 관계자는 “선거를 앞두고 여야 간 정쟁이 벌어지면서 우리 프로젝트가 간혹 언급되고 있는 것”이라며 “삼성물산은 지난해 특정 정당이 아닌 온타리오 주government 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현지의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시기에 맞춰 단지 개발 사업도 추진된다된다.
순서
온타리오주는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공급 비율을 현 26% 수준에서 2018년 38%로 확대시킨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물산, 60억달러 규모 加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설명
60억달러 규모에 이르는 삼성물산 캐나다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건설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아
다. 온타리오주는 오는 10월 6일 열리는 지방선거(地方選擧)를 앞두고 여야가 대립하고 있으며, 야당이 승리할 경우 삼성물산의 사업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opinion(의견)이 제기된 바 있다아
풍력발전단지(400㎿)와 태양광발전단지(100㎿) 등 총 500㎿ 규모로 조성되는 1단계 사업은 2013년 완료된다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온타리오 주government 와 GEIA(Green Energy Investment Agreement) 계약을 맺고 풍력 타워·블레이드·태양광 인버터·모듈 등 총 4개의 생산 공장을 유치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