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기계연·LS전선, 공동 초전도 전력케이블 제작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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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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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용 센터장은 “초전도 전력응용 기기 냉각시스템뿐만 아니라 고진공, 고효율 단열, 냉각시스템 제어 등 관련분야에 대한 기술 파급效果(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또 단위 면적당 송전용량을 구리에 비해 3∼8배 정도 증가시킬 수 있다.
연구진은 “노후된 구리선 지중케이블을 초전도 케이블로 교체하더라도 기존 케이블용 지하터널이나 관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 100m와 200m 초전도 케이블 제작에 이 기술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기계연·LS전선, 공동 초전도 전력케이블 제작기술 개발
기계연·LS전선, 공동 초전도 전력케이블 제작기술 개발
기계연·LS전선, 공동 초전도 전력케이블 제작기술 개발
기계연·LS전선, 공동 초전도 전력케이블 제작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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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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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연구원 環境에너지기계연구본부 에너지기계연구센터(센터장 고득용)는 LG전선과 공동으로 과학기술부의 21C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인 ‘차세대 초전도응용 기술 개발’ Task 의 일환으로 ‘초전도 전력케이블의 극저온 냉각시스템 설계 및 제작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차세대 초전도 전력 케이블 제작기술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
이번에 개발한 초전도 전력 케이블은 대용량의 전력을 공급하는 기존의 구리 송전선에 비해 전력 손실을 3.5%∼7%까지 낮출 수 있으며 765kV나 345kV의 초고압이 아닌 154kV 또는 22.9kV의 전압으로도 대용량 송전이 가능, 설치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연구팀은 극저온 냉동기로 액체질소를 냉각하는 방식과 액체질소를 감압해 냉각하는 방식으로 30미터 초전도 전력 케이블을 제작했다.
다.
고온 초전도체는 일정 온도영역(일반적으로 액체질소 온도인 77K<영하 196℃> 이하)에서만 고유의 특성을 갖는 초전도 현상을 보이기 때문에 고온 초전도 전력케이블을 제작하기 위해선 극저온 냉각시스템이 필수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