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증시展望]2000선 회복 놓고 공방 이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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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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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는 작년 유입된 배당 기대 차익거래와 외국인 매수차익거래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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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2000선 회복 놓고 공방 이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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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지수는 조정 가능성이 있다
이승우 대우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매수세가 강하고 그리스 국채에 대한 해법이 도출되겠지만 시장에 미칠 effect이 작아 박스권으로 다시 돌아설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말을 앞두고 미 증시 effect으로 국내 코스피지수는 1970선으로 밀려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스, 벨기에, 슬로베니아 등의 국채 발행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다.
코스피지수가 2000선에 근접하면서 증시전문가들은 향후 증시가 완만한 조정을 거칠 것으로 예측했다. 외국인은 약 1조4000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7000억원과 8000억원을 순매도했다. 그리스 국채 합의 이벤트가 예정됐지만 재료가 노출돼 증시에 반영되기는 어렵다는 게 증시전문가들의 판단이다. 대신 그리스 국채 합의 이후 유럽 은행권의 국채손실이나 긴축 등 현실적인 문제로 회귀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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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는 한 주간 유로존 국가의 순조로운 국채발행과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기대 등 글로벌 증시 관련 위험이 완화되면서 장중 1990선까지 근접했다.
지난주 증시는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순차익잔고 2조원을 넘어서 11월 만기 이후로 4조원 넘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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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展望]2000선 회복 놓고 공방 이어질 듯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
금통위와 유로중앙은행(ECB)의 금리 발표가 예정됐지만 전문가들은 기준금리 인하는 없을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옵션만기일도 부담이다. 증시전문가들은 이번 주 증시도 소강국면이 예상되지만 큰 폭 조정 가능성은 낮다고 展望(전망) 했다.
오재열 IBK증권 연구원은 “옵션만기일이 부담스럽지만 9일 china(중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으로 china(중국) 정부의 억제선인 4%선을 밑돌 경우 긴축부담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반등의 기회를 엿볼 수 있다”고 展望(전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