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외국인 `사자`에도 2.01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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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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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반등 영향으로 3.44포인트 오른 870.31로 출발,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873.15까지 올랐으나 program 매물에 밀려 870선 안착에 실패했다.
[시황]외국인 `사자`에도 2.01P 하락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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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3억원과 5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81억원을 순매도했다. 주가가 내린 종목은 416개(하한가 8개)로 오른 종목 302개(상한가 12개)를 훨씬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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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전강-후약’ 장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사인 KTF(-2.24%), 하나로통신(-1.21%), LG텔레콤(-1.15%), 다음(1.13%) 등이 모두 하락했다. 반면 레인콤은 2.81%가 올라 사흘 만에 반등했고 휴맥스도 2.28%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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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은 299개, 하락 종목은 494개였다. 전날 상한가에 올랐던 하우리는 2.86%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다. 일부 증권주들의 강세는 계속됐고 LG카드는 대량 거래 속에 소폭 내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은 전날보다 1.82포인트가 오른 430.75로 출발한 뒤 상승폭이 점차 줄어들며 약세로 반전, 결국 4.36포인트(1.01%)가 떨어진 424.57로 장을 마쳤다. 반면 기관은 423억원의 program 순매도 속에 528억원, 개인은 196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CJ홈쇼핑은 강보합, LG홈쇼핑은 약보합으로 엇갈렸다.
◇코스닥=사흘째 하락해 연중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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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나흘 연속 하락에서 벗어나 52만6000원으로 올라섰고 SK텔레콤도 1.3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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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은 4일 만에 839억원 순매수로 돌아섰다. 지수 관련 대형주는 대부분 올랐다. 26일 거래소시장은 전날보다 2.01 포인트(0.22%)가 하락한 864.86으로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