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 캄보디아 빈민촌 할머니와 손자 감상문(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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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1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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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캄보디아 빈민촌 할머니와 손자
세계적인 문화유산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는 3년간의 내란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아픈 history를 지닌 나라이다. 마을에서 유일하게 학교에 다니지 않는 손자는 늘 홀로 시간을 보낸다. 아시아에서 빈곤률 9위인 캄보디아는 전 국민의 30%가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다아
소도시에서 2시간을 들어가면 소도시에서조차 밀려난 빈민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 있다아 빈민촌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허름한 집, 7년 전 마을로 들어온 할머니와 유일한 피붙이인 아홉 살 손자가 살고 있는 곳이다. 출생신고서가 없어서 학교를 보낼 수가 없기 때문일것이다 출생신고서를 만드는 데에도 돈이 든단다.
3년 전 발을 다친 할머니는 상처를 제대로 치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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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란의 휴유증은 심각한 빈곤으로 이어졌고, 어린 아이들까지 노동에 내몰렸다. 식사를 마친 마을 아이들은 학교로 향하지만, 손자는 학교에 갈 수가 없다. 며칠에 한 끼를 겨우 해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