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그리스도와 교회 / 그리스도와 교회 엡1 15 23(2003.11.16) 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28 04:06
본문
Download : 그리스도와_교회.hwp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 것을 잘 아는 것은 너무나 귀한 것입니다. 기도의 headline(제목)을 보면 크게 두 가지입니다. 우리가 창립 기념 주일을 맞을 때마다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선교사들을 통해 전해주신 복음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을 감사할 뿐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온 것도 하나님의 은혜일 뿐입니다. 특히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어린아이들의 무덤입니다. 예수를 믿는 믿음이 바로 된 것을 인하여 감사하고, 성도들에 대한 사랑을 인하여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외국인 묘지에 가 보면 수많은 선교사들의 무덤이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처럼 하나님께 감사한 후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가 로마서 1 14에서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고 고백한 대로 우리는 다 복음에 빚진 자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 하나님 아버지의 구원의 계획을 하는 것은 얼마나 귀한 것...
그리스도와 교회 엡1 15-23(2003.11.16) 오늘 우리 교회 ...
레포트 > 사회과학계열
설명
그리스도와 교회 엡1 15-23(2003.11.16) 오늘 우리 교회 ...
Download : 그리스도와_교회.hwp( 54 )
인문사회 그리스도와 교회 / 그리스도와 교회 엡1 15 232003.11.16 오
다. 오늘 봉독한 말씀은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생각할 때 감사하면서 동시에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인문사회] 그리스도와 교회 / 그리스도와 교회 엡1 15 23(2003.11.16) 오
순서
그리스도와 교회 엡1 15-23(2003.11.16) 오늘 우리 교회 창립 116주년과 추수감사 주일을 맞으면서 하나님께 감사한 일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먼저 에베소 교회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에 대하여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잘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젊은 청년시절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한국에 와서 온갖 고난과 싸워가며 병원을 세워 약한 자들을 고쳐주고, 학교를 세우고 교회를 세워 학문을 가르치고 교회를 세워 신앙을 가지게 했던 수많은 선교사들과 우리의 선배 신앙인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