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국제전자부품품질인증제도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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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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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국간에 통일된 규격과 절차로 전자부품을 인증하고 이를 통해 회원국간 별도의 검사없이 국제무역을 촉진시키자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서울 총회는 최근 유럽연합(EU) 및 China 등의 전기전자제품과 부품에 관한 전세계의 環境(환경)규제 동향이 논의되고 회원국별 대응책을 협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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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PM은 제품에 대한 제조공정, 보관 또는 운송 등 모든 절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의 사용을 정해진 기준에 맞춰 사전 차단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HSPM이 화두로 등장=기존에 커패시터, 인쇄기판, 진동소자 등 전자부품에 대한 신뢰성 문제를 주로 다루어오던 IECQ는 최근 유럽·China·미국 등에서 環境(환경) 규제가 강제화되는 상황에 맞춰 관련 업계가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국제 통용 인증제도를 개발했는데 HSPM가 그것이다. 또 이번 국제행사를 계기로 HSPM 등 국제 인증제도에 근거한, 국내 자체적인 시험인증제도 등도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IECQ의 최신 동향=IECQ는 국제 전자부품의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이면서 이를 관할하는 국제전기위원회(IEC) 산하 조직이다.2007 국제전자부품품질인증제도 총회
이번 총회를 통해 航空기 및 의료기기 부품에 대한 유해물질 관리체계가 도입될 전망이다. 최종제품에 대한 유해물질의 함유율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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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동향 리드하고 주도권 잡는 계기로=홍종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은 “IECQ총회와 부대 세미나를 통해 각국의 전문가들이 전자제품의 環境(환경) 규제동향을 說明(설명) 하고 IECQ가 마련한 대응책 등이 說明(설명) 될 예정이어서 국내 전자업계는 최신 정보를 획득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총회의 국내 유치를 통해 다른 나라와의 협력 강화는 물론, 국내 업계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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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국제전자부품품질인증제도 총회
2007 국제전자부품품질인증제도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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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은 이번 총회에서 의료기와 航空기 부품에 대한 체계가 논의 되는 것을 계기로 우리나라 주력산업인 메모리반도체와 LCD·PDP 기술을 航空·의료기 산업과 같이 특화된 분야로 판매를 확대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다.
순서
기업은 HSPM이 제시하는 절차를 적용하는 경우, 제품의 유해물질 함유량 측정(測定) 과 성분(成分)analysis(분석) 에 필요한 시험실 운영 및 장비의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양한 규정에 적합한 제조활동을 하면서도 여러번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등의 채산성 악화를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전자부품관리계획(ECPM)이라는 새로운 제도에 대한 논의가 구체화되고 IECQ 회원국간의 부품시장 주도권 경쟁도 예상된다된다. 특히 전자 제품 및 부품에 관한 유해물질 관리와 평가를 겨냥한 국제규격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어서 전자부품 품질인증의 중요한 기준이 마련되고 많은 관련 정보도 수집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최근 環境(환경)규제와 관련, 부각되고 있는 ‘유해물질프로세스경영제도’(HSPM)를 introduce하는 심포지엄도 7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는 미국·일본·China·독일 등 16개 회원국에서 40여명의 대표와 전문가가 참여, 전자제품 인증절차의 제정·신규규격 채택·시험 및 품질관리 절차 등을 논의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주관하는 ‘2007 국제전자부품품질인증제도(IECQ) 총회’가 1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개막돼 4일까지 열린다.
環境(환경)규제 등에 대비한 전기전자부품의 품질인증을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국제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