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망 업체 정보보호 의식 미흡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02 14:15
본문
Download : 200312.jpg
Download : 200312.jpg( 16 )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누리망 업체 정보보호 의식 미흡
침해유형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미고지’ 3224건(31.6%), ‘보유기간 미고지’ 2367건(23.2%), ‘개인정보 열람·정정 방법 미고지’ 2178건(21.4%), ‘회원탈퇴 방법 미고지’ 2166건(21.2%) 등이었다.
레포트 > 기타
순서
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가 네티즌 및 사업자의 자율정화의식 촉구를 위해 지난달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실시한 ‘개인정보침해 웹사이트 검색대회’에서 3808건(3625개 업체)이 접수됐다.
누리망 업체 정보보호 의식 미흡
한편 이번 검색대회에서 대상에는 유규진씨, 최우수상에는 한승배, 이승철씨, 우수상에는 김지연, 송희준, 김진별, 백지혜씨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돼 3일 진흥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무엇보다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가장 큰 경우인 ‘회원 DB 검색사이트에서 검색 가능’도 263건(2.6%)이나 신고돼 사업자들의 철저한 각성과 보호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설명
인터넷업체 정보보호 의식 미흡
인터넷업체 정보보호 의식 미흡
Internet사업자들의 개인정보보호의식이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정통부는 이번에 신고된 사례에 대해 불법성 여부를 확인, 강력한 시정요구와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임을 밝혔다.
특히 신고내용을 살펴본 결과 각 사이트가 여러 침해유형에 겹치기로 해당돼 침해항목수는 총 1만198개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