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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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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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는 마크에코의 ‘게팅업’을 선보인다. 게이머가 ‘전자 강아지’를 돌보는 내용의 이 게임은 30미터 안에 다른 게이머를 발견할 경우 개짖는 소리를 내는 등 재미있는 기능을 갖고 있따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이색 게임도 등장=암울한 분위기의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상사들도 게임의 주요 소재다. 유비소프트는 X박스 360용 ‘킹콩’을 선보인다.
`E3`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18일 개막
70년대 국내에도 introduction돼 화제를 모았던 킹콩은 최근 반지의 제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피터 잭슨 감독이 리메이크하고 있는데 유비소프트가 올 겨울 성수기 출시를 목표(goal)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따 마제스코는 인간과 상어와의 사투를 그린 스티븐 스필버그의 고전영화, ‘조스’의 게임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헐리우드 영화를 소재로 한 게임물 출시도 관심=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소재를 서로 교환하고 있는 게임업계는 할리우드 영화의 흥행 기록을 게임으로 이어가는 후광 效果(효과)를 노리고 있따
닌텐도는 또 DS용으로 개발중인 ‘닌텐도그스’도 내놓는다. 시리즈물인 이 어드벤처 게임은 4200만 카피가 팔린 히트작이다.
이번 전시회에선 할리우드 영화를 소재로한 게임 콘텐츠도 다수 선보이는데 ‘대부’가 가장 대표적인 콘텐츠다. 게이머는 길거리 아티스트가 돼 표현의 자유를 금지하는 政府의 압제에 맞서 지하철이나 길거리에 스프레이로 그림을 그린다는 내용이다. EA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를 X박스360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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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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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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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되는 게임 전시회 E3에 X박스360·PSP 등 차세대 게임기용 콘텐츠들이 대거 선보인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게임 콘텐츠 업체인 EA를 비롯, THQ,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 등 업체들이 E3에서 X박스 360, 닌텐도 DS, PSP용 게임을 선보이면서 대대적인 마케팅 경쟁을 펼친다.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의 록스타 게임은 ‘불리(깡패)’에 큰 기대를 걸고 있따 플레이어가 학교내 폭력배들을 응징한다는 내용이다.
◇어린이용 게임엔 무엇이 있나=차세대 가정용 게임기는 현존하는 IT기술의 집약체지만 게임분야 단골 고객인 ‘어린이’들의 시선을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따 닌텐도는 E3에서 ‘게임큐브’용으로 제작된 ‘젤다의 전설’의 세부 개발 계획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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