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피싱사기 피해, 올해 30억달러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06 14:49
본문
Download : 071219101750_.jpg
Download : 071219101750_.jpg( 13 )
美 피싱사기 피해, 올해 30억달러
또 피싱 사기범들은 △피싱 호로그램 코드 개발 △컴퓨터 해킹 △데이터 빼내기 △marketing △카드 계좌서 돈 빼내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실행하기 위해 온라인(online)에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美 피싱사기 피해, 올해 30억달러
피싱 e메일을 열어봤다가 은행계좌 비밀번호 유출 등으로 금융 피해를 당한 비율은 3.3%로 지난해 2.3%에 비해 역시 높아졌다.
순서
다.
한 예로 ‘로크 피시(Rock Phish)’로 알려진 피싱 호로그램은 피싱 사이트의 40% 이상에 사용됐으며 이 호로그램으로 인한 피해액수가 지난해에만 2억달러에 이른다.
이들 피싱 사이트는 피해자가 속아 넘어가면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하거나 피해자 몰래 PC를 해킹하기 위해 악성 호로그램을 다운로드받도록 유도한다.
美 피싱사기 피해, 올해 30억달러
18일 블룸버그는 가트너 발표를 인용해 미국 성인 가운데 올해 피싱 e메일을 받아 본 사람이 약 1억2400만명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이는 3년 전인 지난 2004년 5700만명의 두 배가 넘는 숫자다.
美 피싱사기 피해, 올해 30억달러
설명
피싱 사기범들은 증권사를 사칭해 펀드 가입을 권유하는 메일을 보낸 후 개인정보를 가로채는 신종 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레포트 > 기타
최근에는 독일의 한 해커가 미국·영국·스페인·이탈리아 등 4개국의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총 100만달러의 돈을 갈취하는 등 범죄 규모와 지리적 범위가 국제적 수준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미국에서 올 한해 피싱(Phishing) 사기로 인한 피해 규모가 무려 3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e베이나 구글로 위장해 e메일을 보낸 경우도 적발됐다.
금융기관, 전자상거래 업체, 인터넷(Internet)업체, 법률 기관 등 2000여 회원사가 가입해 온라인(online) 사기 방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피싱방지 워킹그룹은 피싱 사기의 95%가 은행 계좌번호나 신용카드 번호, 비밀번호를 요구한다며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는 피싱 수법이 해가 갈수록 정교해지고 대담해지기 때문인 것으로 分析(분석)된다된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인터넷(Internet) 광고나 금융기관 웹사이트를 모방한 가짜 사이트도 단골 메뉴로 이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