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하일기로 본 북경 (황도기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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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8-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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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朴趾源, 1737년 ∼ 1805년)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사상가, 소설가이다. 북학이란17~18세기 청(淸)에서 일어난 실사구시의 학문을 우리나라에서 일컫는 말인데, 조선 후기 18세기에 일어난 북학운동은 바로 이 북학을 배우자는 운동이었다. 그의 제자로는 박제가, 유득공, 이덕무 등이 있따 어린 시절 박지원은 1737년(영조 13) 한양 서부(西部) 반송방(盤松坊 : 야동(冶洞))에서 박사유의 아들로 출생하였다.
1777년(정조 1년) 권신(權臣) 홍국영에게 벽파(派)로 몰려 신변의 위협을 느끼자 이듬…(투비컨티뉴드 )
2.열하일기(熱河日記)
(1)도강록(渡江錄) :압록강에서 랴요양(遼陽)에 이르기까지 15일간의 기록.
(2)성경잡지(盛京雜識): 십리하(十里河)에서 소흑산(小黑山)에 이르기까지의 5일간의 기록.
(3)일신수필(馹迅隨筆):신광녕(新廣寧)에서 산하이관(山海關)에 이르기까지의 9일간의 기록.
(4)관내정사(關內程史): 산하이관 안에서부터 연경(북경의 옛 이름)까지의 기록.
(5)막북행정록(漠北行程錄):연경에서부터 러허(熱河)로 가기까지의 기록.
(6)태학유관록(太學留館錄): 러허의 태학관에 머물러 있는 동안 목도한 china(중국) 조관들과 황제 접견에 대상으로하여 자세히 서술하고 , 또 우리나라의 history 지리 풍 속 제도 시문과 천체 음률 할불 등에 대상으로하여 여러학자들과 문 답한 것을 기록.
(7)환연도중록(還燕道中錄): 러허에서 다시 연경으로 돌아오면서 급히 갈 때 보지 못했던 것 을 적고 있는데, 특히 교통 제도에 대해 서술한 것이 주목된다
(8)경개록(傾 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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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박지원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당시 허위의식에 빠진 세태를 비판하였고 청나라의 우수한 점을 배워야 한다는 북학파 계열로, 상공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중상주의를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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