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어 어미의 형태분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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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2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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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국어에서 공시적으로 하나의 형태소로 기술되는 ‘-지만, -으면서’ 등이 각각 ‘-지’ + ‘-만’, ‘-으며’ + ‘-ㄴ서’의 결합이었다는 사실을 공시대의 화자들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양말’이 ‘洋’(서양)과 ‘襪’(버선)의 결합...
다. 물론 공시적 기술에서 ‘-지만, -으면서’ 등을 단일형태소로 기술할 것인가 두 개 형태소의 결합으로 기술할 것인가에 대하여는 여러 opinion(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를 기원적인 형태소로 analysis해 보면 그 형태, 의미의 관련성을 파악해 내어 공시적인 의미 기술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아울러 그 결합이 이루어진 시기의 형태소들을 추출해 낼 수도 있을 것이다.중세어 어미의 형태분석에 대하여
설명
시간의 흐름 또는 언어의 변화 등에 의해서 그 유연성(有緣性)은 점점 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양말’이 ‘洋’(서양)과 ‘襪’(버선)의 결합... , 중세어 어미의 형태분석에 대하여인문사회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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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 또는 언어의 alteration(변화) 등에 의해서 그 유연성(有緣性)은 점점 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양말’이 ‘洋’(서양)과 ‘襪’(버선)의 결합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의 수는 한자어의 유연성을 아는 이들의 수와 비례해서 점점 줄어서, 이제 ‘양말’은 하나의 단어로 인식되고 있을 뿐 아니라 ‘양말’의 ‘양’이 ‘양복, 양배추’의 ‘양’과 동일한 기원의 형태소인지를 알아차리지 못하게 된다 이런 현상은 조사나 어미 등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현대 국어를 이런 식으로 재analysis한 시도로는 Ramstedt, Mart…(省略)
시간의 흐름 또는 언어의 변화 등에 의해서 그 유연성(有緣性)은 점점 사라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