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 관동풍악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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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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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홉
번째 간자는 법이고, 여덟번째 간자는 신훈성불종자(新熏成佛鍾子)이다.관동풍악발연수關東 , 관동풍악발연수기타레포트 ,
관동풍악발연수
관동풍악발연수에 대한 글입니다.
`이 두 간자는 내 손가락 뼈이니 곧 始와 本의 두 覺을 이르는 것이다.
율사가 교법을 받은후에 금산사를 세우고자 하여 산에서 내려왔다. 도중에 대연
진에 이르렀을 때, 문득 용왕이 나오더니 옥가사를 바치고 8만 眷屬(8만은 아주 많은
수를 말하고, 권속은 처자등을 말함)을 거느리고 그를 호위해서 금산수로 가니 사람들
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며칠 내로 절이 완성되었다.`
말을 마치자 두 보살은 곧 사라졌다. 이것으로써
마땅히 果報(인과응보)를 알기가 어렵다고 할 것이니라. 너는 현세의 육신을 버리고
대궁왕의 몸을 받아 뒤에 도솔천에 태어나게 될 것이다.
또 미륵보살이 감동하여 도솔천으로 구…(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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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풍악발연수에 대한 글입니다. 때는 임인년 4월 27일이었다.
관동풍악발연수關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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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미륵보살이 율사에게 말했다.레포트/기타
`착하구나. 대장부여! 이처럼 계를 구하기를 몸과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고 간절
히 참회하는구나.`
지장은 戒本을 주고, 미륵이 또 목간자 두 개를 주었는데, 하나에는 아홉째 간자,
다른 하나에는 여덟째 간자라고 쓰여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