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CEO 平均(평균) `57세·서울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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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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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마케팅(15.8%)이나 기술·엔지니어 부문(13.3%)에서 승진한 경우가 많았고, 재무(11.0%)와 기획부문(7.0%)에서 경력을 쌓은 사람도 상당수였다.
학력은 대졸(55.7%)과 대학원 이상(42.3%)이 주를 이뤘다.
연령대 분포는 50대(44.4%)가 가장 많았으며 60대(32.2%)와 40대(15.7%) 순이었다. 고졸 이하 출신은 2.0%에 불과했다.
상장사 CEO 평균 `57세·서울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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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CEO 平均(평균) `57세·서울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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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사 5명 중 2명은 회사 창설자 및 그 일가족(42.0%) 출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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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704곳의 임원 1만3384명의 인적사항을 분석한 결과 대표이사 평균연령은 57.1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고령 대표이사는 남양유업 홍두영 회장으로 90세였고, 최연소 대표이사는 33세인 베스텍컴홀딩스의 김준성 대표였다.
국내 상장사 대표이사는 57세에 서울대 상경계열을 졸업하고 창설자나 그 일가족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설명
2개 이상 상장법인을 겸직하는 대표이사는 62명으로 지난해 50명보다 12명 증가했다.
다. 전공분야로는 상경계열(41.8%)이 가장 많았고, 이공계열(33.7%), 인문계열(14.1%) 순이었다. 이들이 나온 대학은 서울대가 23.3%로 가장 많았으며, 고려대(12.5%) 연세대(10.7%) 한양대(7.4%) 성균관대(5.7%)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