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리서치]내비게이터 관련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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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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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터를 구매할 때 주로 고려하는 사항으로는 ‘주변의 평판(29.8%)’ ‘다양한 기능 복합지원(28.1%)’ ‘가격(23.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설명
다.
길 안내 기능을 제외한 내비게이터의 가장 유용한 기능으로는 절반 이상인 58.1%가 ‘단속지점 통보’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또 응답자 가운데 40대의 37.4%가 내비게이터를 보유하고 있었다.
네티즌 4명 가운데 1명은 내비게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신문사와 온 라인 리서치 전문업체인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http://www.embrain.com)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0대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비게이터 관련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25.8%가 내비게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서
내비게이터 서비스 만족도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 45.3%, ‘매우 불만족’ 또는 ‘불만족’이 8.9%로 나타나 내비게이터 서비스에 만족한다는 意見(의견)이 월등히 많았다. 사무·전문직 종사자는 단속지점 통보를 내비게이터의 유용한 기능으로 응답한 비율이 63.7%였다. 보유하고 있는 내비게이터의 종류로는 ‘전용기’가 과반수인 61.4%를 차지했으며, ‘DVD형’ ‘PDA와 폰 겸용’ ‘휴대폰’은 10% 수준이었다. 직업에 따른 보유 내비게이터 종류에 두드러진 차이는 없었다.
[e리서치]내비게이터 관련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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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리서치]내비게이터 관련조사
내비게이터의 가장 큰 단점으로는 ‘비싼 가격(34.5%)’이 첫 번째로 꼽혔으며, ‘서비스 불안정(29.7%)’ ‘사용법의 번거로움(17.6%)’ 등이 다음을 차지했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이 가운데 남성의 내비게이터 보유율이 32.4%로 여성 19.2%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자영업자는 내비게이터 서비스에 만족한다는 意見(의견)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았다. 자영업자·주부·학생은 직장인에 비해 내비게이터의 필요성(必要性)을 느끼지 못한다는 응답자가 다소 많았다. 성별로는 남성은 주변의 평판을, 여성은 다양한 기능 복합지원을 고려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자영업자와 생산·기술·영업직 종사자의 내비게이터 보유율은 각각 40.5%, 38.8%로 다른 직업 종사자보다 높았다.
[e리서치]내비게이터 관련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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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터를 보유하지 않은 응답자에게 구매하지 않는 이유를 물은 결과, 과반수인 57.9%가 ‘특별히 필요성(必要性)을 못 느낀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