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3주년 특집Ⅲ-블루오션]차세대전지·시스템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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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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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방송 수신에 꼭 필요한 튜너 칩(RF칩), 베이스밴드 칩(CDM 칩), 멀티미디어 프로세서, 수신제한장치(CAS) 칩 등 4대 核心 부품의 국산화가 완료됐다.
카메라모듈용 이미지센서는 최근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 수준인 720만 화소 제품을 내놓은 데 이어 2007년에는 1600만 화소 제품 출시를 선언했다. 아무리 훌륭한 모바일 기기가 나와도 2차전지의 성능이 따라가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과거에는 日本 업체가 고용량 제품을 내놓은 후 국내 업체가 뒤를 따르는 형국이었지만 2400㎃h 이후에는 국내 업체가 역전에 성공했다. 따라서 2차전지 核心 기술을 갖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 수 있다면 블루오션을 여유있게 항해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해 국내 2차전지 산업의 대표주자인 삼성SDI와 LG화학이 고부가 신기술 개발로 종주국 日本 추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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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중요성은 모바일 시장의 확대와 비례해 커진다. 우선 DMB 분야의 활약이 눈부시다. 앞으로 휴대형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관련된 제품이 나올 전망이다. 국내 시스템 반도체 벤처의 대명사인 코아로직과 엠텍비젼은 멀티미디어 칩 분야에서 최고 수준에 올라선 이후 본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삼성SDI는 부탄가스를 연료로 쓰는 연료전지 시제품을 출시했고 LG화학도 소형 연료전지 출시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2400㎃h 제품이 가장 용량이 큰 2차전지였지만 하반기 들어 삼성SDI와 LG화학이 거의 동시에 세계 최고 수준인 2600㎃h 제품을 양산하기 시작했다. 3000㎃h 제품은 현재의 기술로는 어렵고 새로운 소재가 나와야 한다는 分析(분석)이 지배적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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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목할 시장은 고용량 2차전지다. 과거 국내에서는 시스템 반도체 산업이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이었지만 최근에는 굵직한 업체들이 나오면서 세계 수준에 한 발 다가섰다. 휴대폰과 달리 이미 DMB 분야에서의 核心부품은 국내 업체들이 수년 전부터 준비해 국산화를 이뤘다.
다.
디스플레이구동칩(DDI) 분야에서는 이미 삼성전자가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밖에 화질 improvement 칩과 자동차용 반도체, RFID용 칩 등도 국내 시스템반도체 업계가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해 전력투구하는 분야다. 두 회사는 이제 모두 마의 한계라고 여겨지는 3000㎃h 제품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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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전지도 국내 업체가 발빠른 대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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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시장도 무궁무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