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쇼크`…5월 증시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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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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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종합주가지수 展望(전망) 시황 展望(전망)
대우증권도 당초 5∼6월 展望(전망) 치로 ‘900∼1050’을 제시했으나 이를 하향 조정할 예정이며 삼성증권은 지난주말 시장 밴드를 ‘830∼900’으로 내렸다.
삼성증권 830∼900 900선 이후 비중확대는 피해야, 외국인 매도는 단기현상에 그칠 것
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도 다소 부침을 겪더라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展望(전망) 과 함께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는 意見(의견)도 나오는 등 展望(전망) 이 엇갈렸다. 대신증권 봉원길 연구원은 “기업의 실적 호전 및 IT경기 회복 등이 미·중 악재를 상쇄하기 힘들 것”으로 우려했다. 주요 증권사 5월 주식시장 展望(전망) >
하나증권 890∼970 지나친 비관론 자제, 상승 속도는 둔화되나 상승 추세는 유효
대신증권 860∼950 지수展望(전망) 치 하단에 무게중심, 보수적인 투자 전략(戰略) 필요
당초 5월 주식시장은 긍정적인 展望(전망) 이 우세했으나 최근 중국발 악재로 인해 연일 증시가 하락함에 따라 올들어 이어온 상승세를 낙관하기 힘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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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쇼크`…5월 증시 `안갯속`
`차이나 쇼크`…5월 증시 `안갯속`
‘차이나쇼크’로 휘청거린 국내 증시의 5월 展望(전망) 이 안개 속에 빠졌다.
다만 삼성증권은 외국인 매도세에 관련되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分析했다. 현대증권은 향후 3개월 종합주가지수 展望(전망) 치를 ‘900∼1050’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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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세 유의=하락세를 염두에 둔 展望(전망) 도 적지 않다. 삼성증권 오현석 연구원은 “외국인이 사상 최대 규모의 매도를 기록했지만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 점을 감안하면 단순히 과거와 매도 규모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외국인 매도는 단기적인 이탈 현상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상승세 둔화=하나증권 조용현 연구원은 “미국 및 중국발 악재로 인한 충격이 따르겠지만 국내 증시의 상승추세 자체가 꺾이진 않을 것”이라고 分析하고 “다만 최근 국내 증시가 큰 폭의 하락세를 겪은 만큼 5월 증시의 상승 추진력은 다소 약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순서
◇악재 속출=미국 경제가 확장국면에 들어갔고 중국 경제가 과열 양상을 보일 정도로 전세계 경기 회복이 뚜렷해졌지만 이 같은 경기 호전이 오히려 증시의 발목을 잡았다. 미국은 조기 금리인상이 대두됐고 중국은 원자바오 총리가 직접 나서서 경기 과열을 막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차이나 쇼크`…5월 증시 `안갯속`
대우증권 900∼1050(5∼6월, 하향 조정 예정) 증시의 추세 전환 가능성 지적
현대증권 900∼1050(3개월) 미·중 악재는 이미 노출된 악재, 낙관적인 시각에 따라 ‘비중확대’ 意見(의견) 유지
설명
`차이나 쇼크`…5월 증시 `안갯속`
특히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나흘 연속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5월 증시 상승의 걸림돌로 남아있다.
현대증권은 최근의 악재가 이미 예견됐던 사안인 만큼 국내 증시에 대한 ‘비중확대’ 意見(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