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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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1-2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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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에 배를 타고 가듯 물살을 거스리지 않되 배의 키만 제대로 잡는 정도의 포용력과 주체성이 人生(life)을 사는데 있어 진정 좋은 방법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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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성(洪自誠)이 지은 책 채근담(菜根譚)은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도합 359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중국의 유명한 고전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 사에 얽매이지도 말고, 자신의 주체성을 완고히 고집하지도 말라. 그저 갈대와 같이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지나가면 제 자리로 돌아오는 중심과 포용력만 가지면 세상 사는데 문제는 없다. 우리 나라 선비들이 생활의 지침서로 밤을 지새우고 읽었다는 이 책에서 나는 무엇을 얻을 것인가? 그리고 배울만한 삶의 가르침이 과연 있기는 있는 것일까?
레포트/인문사회
설명
채근담. 교수님이 무뿌리 같은 맛이 난다고 紹介(소개)하신 책. 대충 짐작은 했었지만 결코 한 번 읽어서 재밌다고 느낄만한 종류의 책은 아니였다. 비교적 자명한 뜻에 격언들이 반복해서 적혀있는 듯 보이는 내용은 약간 지루하기도 하다. 우리 나라 선비들이 생활의 지침서로 밤을 지새우고 읽었다는 이 책에서 나는 무엇을 얻을 것인가? 그리고 배울만한 삶의 가르침이 과연 있기는 있는 것일까? , 채근담인문사회레포트 ,
홍자성(洪自誠)이 지은 책 채근담(菜根譚)은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도합 359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중국의 유명한 고전이다.
채근담에서 발견한 것은 첫째, 세상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이 였다. 주변에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마다 두리번 거리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데로 살기 어렵고, 자신의 생각을 너무 주장하면 주위를 살피지 못하게 되어 꺾이기 쉽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그 내용에 있어서 처음의 물음, ‘얻을 것이 있느냐?‘ 는 물음에 있다고 대답 할 수 있을 정도의 책인 것은 맞다.
이는 다시말해서 원만함을 배우라는…(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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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적어도 다음과 같은 사항 때문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