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이통 데이터 매출 비중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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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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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용자 위주의 서비스 environment(환경) 구축을 위해 △정보이용료와 데이터요금 합산 고지(장기적으로는 콘텐츠 결제 시 비밀번호 입력 의무화) △다양한 모바일 단말기에서 공인인증서 발급 관리 기반 마련 등에 나선다.
2013년 이통 데이터 매출 비중 40%
다. 또 모바일 콘텐츠산업 규모도 현행 1조원에서 3조원으로 확대한다.
government 는 2013년까지 모바일Internet산업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 아래 콘텐츠사업자 경쟁 여건 개선·콘텐츠 제작 및 유통 environment(환경) 개선·이용자 위주의 서비스 environment(환경) 구축 등을 포함한 모바일Internet 활성화 계획(안)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2013년 이통 데이터 매출 비중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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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중장기적으로는 와이브로 확대 구축·4G 이동통신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한 이용 속도 향상과 다양한 정액요금제 도입을 통한 이용 요금 개선 방법도 마련할 계획”이라며 “국내 모바일Internet 시장은 올해가 활성화 원년이 될 것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government 는 모바일 콘텐츠사업자 경쟁 여건 개선을 위해 △이통사와 콘텐츠사업자 간 권리·의무관계·이용자 피해 발생 시 책임 주체 명확화·무선망 개방 근거 등의 법제화 △이통사와 콘텐츠사업자 간 수익 배분 가이드라인 마련 △자체 포털과 외부 포털 간 동등한 접속 경로 보장 △모바일Internet망 개방 통합 시스템 구축 △디지털콘텐츠 표준 계약서 개정 등을 추진한다.
2013년 이통 데이터 매출 비중 40%
또 모바일 콘텐츠사업자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 개방형 플랫폼에 조기 adaptation(적응) 할 수 있는 environment(환경) 조성과 유통 시장 개선에 착수한다.
government 는 위피(WIPI) 의무화 정책이 해제되는 다음 달 1일부터 개방형 플랫폼 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모바일Internet 서비스 활성화로 새 시장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중소·벤처 기업이 대부분인 모바일 콘텐츠사업자를 지원·육성함으로써 대·중소기업의 균형적 성장 기반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본지 1월 20일자 6면 참조
2013년 이통 데이터 매출 비중 40%
청와대가 지난해 ‘2013년 모바일 비즈니스 최강국 건설’을 천명한 데 이어 각 부처가 분야별 대책을 수립함에 따라 올해가 모바일Internet 활성화 원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government 가 2013년까지 이동통신 매출액 중 데이터 매출 비중을 현행 18%에서 40%로 높이고 모바일Internet 유효이용자(정액 데이터요금 가입자) 비중도 10%에서 40%로 끌어올린다.
government 의 모바일Internet 활성화 계획(안)은 △이통사 위주의 폐쇄적 서비스 environment(환경) △유선Internet 대비 콘텐츠 다양성 부족 △요금 예측성에 대한 소비자 불만 등이 활성화의 걸림돌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