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센터도 유비쿼터스 바람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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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0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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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학 연구원은 “세계적인 흐름에 따라 스포츠센터도 RFID와 네트워크를 도입하는 추세로 발전할 것”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신상품 개발에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핵심project는 러닝머신 등 체육 시설물에 RFID리더를 부착하고 이용자가 개인의 태그를 리더에 갖다대면 네트워크로 연결된 서버에서 사용자의 성별과 신체상태에 따라 시설물을 제어한다는 내용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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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이 스스로 이용자의 특성을 파악, 속도를 조절하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 유비쿼터스 스포츠센터의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연구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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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회원권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국 각지의 스포츠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한다’
文化부는 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실버인구 증가를 대비한 의료 복지 시설의 유비쿼터스화로 확대, 대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술로 응용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아 이에따라 文化부는 시범사업이 성과를 거둘 경우 본격적으로 부처 예산을 투입해 확산 및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체육과학연구원이 신청서를 통해 밝힌 바로는 총 9억원을 들여 올해안에 1곳의 공공체육시설에 이같은 설비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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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전국의 모든 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운동·건강지표를 분석해 시의적절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생활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다는게 체육과학연구원 측의 설명(explanation)이다.
27일 文化관광부에 따르면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은 전국에 설치되어있는 공공 체육시설을 전자태그/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RFID/USN)로 연결, 국민 생활 스포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연구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후 수행한 운동결과는 시설물별·사용자별로 다시 서버에 저장되어 향후 데이터로 다시 사용되게 된다.
이같은 모습은 유비쿼터스 컴퓨팅 관념을 도입한 미래의 스포츠센터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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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체육과학연구원은 이같은 연구를 현실화하기 위해 최근 ‘RFID적용 선도 사업 project’를 공모한 한국전산원에 project 신청서를 제출했다. IT와 스포츠과학을 결합한 이같은 스포츠센터의 등장이 멀지 않은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