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예상…투자자 `속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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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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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예상…투자자 `속병`
◇부진 종목, 하반기 회복될까=종목에 따라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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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Picks(추천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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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예상…투자자 `속병`
올들어 각각 48.90%와 42.35% 상승하며 코스닥 상승률(35.10%)을 10%포인트 안팎 앞질렀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반도체주인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 경기 회복 기대와 함께 충분히 가능하다는 analysis이다.
증권가에서는 이같은 요인을 올 상반기 IT경기 침체에서 찾고 있따 아울러, 하반기에는 경기 회복이 예상되는 만큼 일부 종목은 본격적인 상승 랠리에 진입할 것이라고 展望했다. 0.97% 상승에 그친 KT를 추천한 증권사 연구원도 “올해는 IPTV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그렇지 않았다”며 “현재의 여건으로 봐서는 내년에나 회복이 가능해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기간 코스피지수가 34.59% 상승한 것에 비해서는 여전히 턱없이 낮은 상승률이다. 올들어 40% 하락한 코아로직을 추천했던 증권사의 연구원은 “실적이 예상보다 안 나오고 있는데다가 경쟁사가 치고 나와 실적개선이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유가증권시장에 올라가 있는 이들 종목은 1분기 코스피지수가 1.26% 상승하는 동안 각각 11.11%(하이닉스)와 8.16%(삼성전자) 하락했으며, 하반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함께 5월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현재 3.43%와 4.40% 상승했다. 우리투자증권의 박영주 연구원은 “현재까지의 주가는 D램시장 부진속에서 선방한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경기가 회복되면서 본격적인 수혜주로 부상할 것”이라고 展望했다.
하지만 올 초반 전체 시장과 별개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겨우 회복한 상태다. ◇NHN·인탑스, 체면 살려=10개 추천종목 가운데 전체 시장보다 상승폭이 컸던 종목은 NHN과 인탑스 두 종목뿐.
증권사 추천 IT주 상당수가 기대에 턱없이 낮은 상승률을 기록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코스피 추천주 경우 LG전자만이 32.0% 상승하며 5개 종목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다.
본지가 지난해 말 국내 10개 주요 증권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IT분야 추천종목(3개 이상 증권사 추천)에 대해 18일까지의 주가흐름을 확인한 결과, NHN·인탑스 등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전체 시장의 상승률에 크게 못 미쳤다.
순서
그러나 일부 종목은 하반기에도 상승흐름을 타기 힘들 것이라는 analysis이다. 사실상 展望이 벗어났음을 시인한 셈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도 25.65% 올라 큰 폭 상승했으나, 이 기간 코스닥 상승률에는 못 미쳤다. 본지 2006년12월20일자 19면 참조
빗나간 예상…투자자 `속병`
빗나간 예상…투자자 `속병`
◇반도체주, ‘가능성’만=하이닉스반도체와 삼성전자는 올해 10개 증권사의 대부분인 8개 증권사가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