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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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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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IT기업 가운데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한국전력 등이 하락했지만 LG전자·LG필립스LCD 등이 강보합을 기록했다. 23일 거래소시장은 5.78포인트 내린 829.32로 출발한 뒤 830선 안팎에서 횡보하다 결국 5.42포인트(0.64%) 하락한 829.68로 마감됐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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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주가가 오른 종목은 상한가 22개를 포함 279개고 내린 종목은 하한가 32개 등 496개다. 외국인들은 992억원 순매도하며 이틀째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의 약세, 고유가 등 대외 악재가 다시 부각됐고 투자자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시장이 탄력을 잃었다는 평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CJ누리망 과 CJ엔터테인먼트는 각각 게임부문 사업 제휴라는 재료와 실적호전 기대감을 바탕으로 상승했다. 기관은 연기금이 196억원 순매수했지만 증권·종금 등이 매도세를 보인데다 프로그램(program]) 순매도 355억원이 나오며 489억원의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은 2.63포인트 내린 361.38로 개장한 이후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장 막바지에 낙폭을 키워 4.48포인트(1.23%) 하락한 359.53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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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투자자들의 눈치보기 속에 사흘째 약세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73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장 초반에 매도 우위를 보였던 개인도 11억원의 순매수로 돌아선 반면 기관은 5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디아이는 올해 순이익 73% 증가 전망 등에 힘입어 10%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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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이틀째 하락했다. 오른 종목은 상한가 4개 포함해 269개였고 내린 종목은 하한가 2개 등 419개였다. 이 밖에 개인과 기타법인이 각각 704억원, 769억원을 순매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