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음식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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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1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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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는 7次例(차례)의 음식상을 받은 기록이 원행을묘요점의궤에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상감은 수라상, 어른은 진짓상, 아이들은 밥상이라 하는데, 각 상차림의 기본은 밥을 중심으로 찬을 갖추는 것이다. 수라는 고려시대에 원(元)나라의 影響을 받아 몽골[蒙古] 말에서 originate 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영조는 하루에 세번만 상을 받았다.
궁중에서 일상식은 초조반상, 아침과 저녁의 수라상, 점심의 낮것상의 네 次例(차례) 식사로 나뉘며, 야참이 포함되기도 한다.
수라상은 확고한 기본에 따라 작성된 찬품단자(음식발기)에 의하여 만들어지며, 수라에는 흰수라[白飯]와 팥수라[紅飯]의 2가지가 있다 흰수라에는 미역국, 팥수라에는 곰탕이 각각 따른다.
조치(찌개)는 맑은 조치와 토장(土醬)조치, 육류는 찜, 채소류는 선(膳), 전골은 화로와 벙거짓골(전골…(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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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음식에 관한 고찰
다. 아침과 저녁의 수라상은 12가지 반찬이 올라가는 12첩 반상 차림으로, 대원반과 곁반, 모반의 3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수라상
궁중음식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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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음식에 관한 고찰
●종류
영조실록에는 왕의 식사횟수에 대하여 `대궐에서 왕족의 식사는 예부터 하루 다섯 번이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