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도자전을 갔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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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2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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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하는 방은 두서너개가 있었는데 대부분이 색색의 사각형을 배치한 것이었다. `아카데믹한 회화는 자연과 人生을 기만하고 있따` 가방을 그리는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아카데믹한 …(skip)
다. 작가에 대한 정보는 찾기가 힘들었지만 미술관련 책을 많이 번역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최기득 작가는 1957년 대구 출생으로 계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재학 중 교환 장학생으로 미국 위트워스 대학원에서 미술 교육학을 전공하였다고 나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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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기득전을 가기전에 정보를 알고자 Internet에 최기득을 검색하였다.미술레포트 , 박수현 도자전을 갔다와서기행답사서평감상 ,
박수현 도자전을 갔다와서
박수현 도자전을 다녀와서 작성한 感想文 입니다. 집으로 와서 현대미술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였다. 벽에 벽이라는 작품이 걸려있었고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그것이 전부 였다. 다다이즘을 읽던중 다다이스트인 아르프의 말이 보였다.서평감상/기행답사
,기행답사,서평감상
미술보고서
박수현 도자전을 다녀와서 작성한 감상문 입니다. 팜플렛을 받아 읽어보았다. 꽃으로 장식된 터널 앞에서 같이간 동기들 끼리 사진을 찍었다. 題目(제목)은 벽이라고 되어있었다. 현대미술은 야수파, 입체파, 표현주의,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추상주의, 추상표현주의, 팝아트, 옵아트, 키네틱 아트등으로 항목이 나뉘어져 설명(說明) 되어 있었다. 택시를 타고가니 전시관 앞에는 자연과학고 학생들의 화분 전시회가 같이 열리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