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품업계 국산 IT부품 채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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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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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외에도 LCD 및 CRT 모니터가 지난해의 75.4%에서 82.7%로 늘어났고 프린터는 65.5%에서 74.0%로, 캠코더는 61%에서 80.8%로, 오디오는 42.6%에서 65.5%로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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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업계 국산 IT부품 채택 증가
또한 냉장고(96.1%), 청소기(93.6%), 전자레인지(88.3%), 세탁기(87.9%) 등 세계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생활가전 제품의 경우 국산 부품 채택률이 10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성품업계 국산 IT부품 채택 증가
완성품업계 국산 IT부품 채택 증가
완성품업계 국산 IT부품 채택 증가
완성품업계들이 전자정보통신기기관련 국산 부품 채택을 크게 늘릴 展望(전망) 이다.
전자산업진흥회측은 “국산 부품 채택률 증가는 그동안 전자부품업체들이 △리튬이온 전지 등 2차전지 △표면탄성파(SAW)필터 등 고주파부품 △적층세라믹콘덴스(MLCC) 등 칩 부품 △ LCD, 유기EL 등 고부가가치 核心부품을 개발해 경쟁력을 키워 온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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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특히 휴대폰의 국산부품 채택률은 지난 2002년 38.2%였으나 지난해 56.1%로 뛰어오른 데 이어 올해는 58.6%로 증가할 展望(전망) 이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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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 http://www.eiak.org)가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삼성전자·LG전자·대우일렉트로닉스·이트로닉스·삼보컴퓨터·휴맥스·텔슨전자 등 주요 완성품업체 7개사를 대상으로 2004년 전자부품조달 계획을 분석한 결과, 올해 mean(평균) 국산부품 채택률(구입금액 기준)이 지난해에 비해 2.7%포인트 증가한 62.4%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