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과열 마케팅에 고개숙인 이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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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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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marketing 과열전으로 인해 지난 3월 이통시장의 신규 가입자 수는 총 226만6000명으로 월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말 이래 규제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 업무 공백 등으로 촉발된 과열된 marketing 으로 인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영업실적이 최대 30%까지 하락할 것으로 展望(전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통사의 요금인하 정책과 의무약정제에 따른 보조금 지급 규모 증가도 단기적인 수익성 악화를 가져온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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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자들은 24일 SKT의 1분기 실적발표를 처음 으로 KTF와 LGT가 각각 25일과 29일 실적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방통위의 감시가 허술해진 틈을 타 이통사들이 보조금을 대폭 푼데다가 3월 27일 보조금 규제 일몰 및 4월 1일 의무약정제 시행 등을 앞두고 3세대(G) 가입자 확보에 전력을 기울여 marketing 비용을 과다 사용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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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 마케팅에 고개숙인 이통사
우리투자증권 정승교 애널리스트는 “이통 사업자의 올 1분기 실적의 경우 당초 SKT가 전년 동기대비 16% 감소한 5570억원, KTF는 같은 기간 9% 늘어난 1100억원 등으로 추정했다”면서 “하지만 실제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展望(전망)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해지 가입자 수 역시 200만6000명을 기록하는 등 번호이동 수요도 폭발했다.
황지혜기자 gotit@
설명
다.
현대증권 이시훈 연구원은 “여러 정책과 시장 상황이 맞물려 이통 사업자들의 1분기 수익성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최대 29%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이라고 展望(전망) 했다.
과열 마케팅에 고개숙인 이통사
올 1분기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자들이 최악의 어닝시즌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과열 마케팅에 고개숙인 이통사
과열 마케팅에 고개숙인 이통사
20일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3월 말까지 사상 유례없이 심화된 이동통신 가입자 유치 경쟁으로 인해 marketing 비 지출이 극대화, 사업자들의 수익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