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IT업체들 휴대폰=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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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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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IT업체들 휴대폰=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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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휴대폰 업체들은 해외시장에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투입할 태세다. 산요전기가 해외 시장 출하량을 무려 44% 늘리며 교세라도 북미·중남미 시장 출하량을 전년 대비 약 20% 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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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도 해외에서 약 650만대를 출시하고 이 중 中國에서만 전년 대비 1.5배인 300만대를 내놓는다.
설명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파나소닉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 교세라, NEC, 산요, 샤프, 도시바, 미쓰비시전기, 후지쯔 등 8개 휴대폰 업체들은 올 세계 출하대수를 전년 대비 10.9% 증가한 8100만대 수준으로 잡아놓고 있다.
순서
다. 마쓰시타전기산업 계열의 파나소닉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는 올해 유럽과 中國 등 세계 시장에 초소형 제품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10% 이상 출하할 계획이다.
올해 日本(일본) 휴대폰업체들의 제품 출하량이 전년대비 두자릿 수 이상 늘어나면서 日本(일본) IT업계의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올 日本(일본) 시장 휴대폰 출하액은 2조엔을 넘어 PC 출하액의 약 1.3배에 육박할 전망이다.
내수 시장은 휴대폰 계약자수가 8600만명을 넘어서면서 포화상태에 접어들었지만 NTT도코모 등이 3G 휴대폰 대체 시장을 적극 개척하면서 활기를 띨 전망이다.
日IT업체들 휴대폰=구세주
휴대폰 제조에는 반도체 등 각종 전자부품이 대량으로 들어가는 만큼 최근 침체 상태에 있는 디지털 경기의 회복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2003년에는 카메라 폰의 인기로 국내 수요가 크게 늘었지만 지난 해에는 8개사 출하 대수가 5.8% 감소한 약 7300만대를 기록했다.
한편 경제산업성 공업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3년 휴대폰 및 PHS 출하량은 약 2조1700억엔으로 PC(1조6600억엔 규모)나 디지털카메라(1조60억엔 규모)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휴대폰의 고성능화에 따라 영상처리용 반도체 및 소형 컬러 액정, 수政府품 등 부가가치가 높은 전자부품의 탑재가 날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日本(일본) 8개 휴대폰 업체들의 올해 예상 출하대수는 활황기였던 지난 2000년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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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이같은 휴대폰 출하대수 증가는 고성능 기종의 해외 수요 확대가 주된 배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