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의 종말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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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8-0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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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의 종말`의 저자인 제레미 리프킨은 말한다. 그런데 책을 덮고 있는 이 순간 아니, 읽는 동안에 그 좋아하던 고기반찬을 집어 먹기가 힘들 만큼 충격이 컸다.
육식의 종말을 읽고쓰기나서
육식의 종말을 읽게 된 이유는 평상시에 육식을 즐겨하는 식성 때문일것이다 그 어떤 책에 비해서 알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여 읽기 처음 하였다. 그 동물의 영혼은 탄생 직후부터 무자비하게 억압되거나 말살당한다.
검사관들은 심한 열병을 앓는 소들이 도축장으로 들어오면 도살하지 않고, 체온이 정상으로 내려갈 때까지 소에게 물을 뿌린 후에 도살한다.
소의 울부짖음이 들려오는 듯하다. 앞으로 우리가 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은 ‘육류소비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존재가 사람이라고 했던가. ‘생각’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건지 인간처럼 잔인한 존재가 더 있을까 동물들은 배고픔 외에는 함부로 죽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인간은 배고픔을 위해서, 더 나아가 욕심을 과하게 내어 이렇게 잔인해 질 수 있는지......
현대의 쇠고기는 실용주의의 文化적 특성(特性)에 대한 살아있는 표본이나 마찬가지다. 소는 뿔을 …(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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