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점검, 석유보다 중요한 희소금속] (하)자립도 80% 성공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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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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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에 경제산업성을 중심으로 희소금속 대체 재료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한 상황이다.
[긴급점검, 석유보다 중요한 희소금속] (하)자립도 80% 성공하려면
희소금속 가격은 지난 5년간 천government 지로 뛰었다. 그만큼 재활용 산업의 여지도 크다. 따라서 한정된 재원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꼭 필요한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최근 government 가 내놓은 ‘희소금속 소재산업 발전 종합대책’이 결코 이른 대책이 아님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태양전지에 쓰이는 텔루르는 지난 5년간 877% 상승했다. 우리나라가 중국(China)이나 캐나다 등을 통해 희소금속을 직접 수입하는 비율은 작지만 日本 에서 이를 가공한 소재를 거의 전량 수입한다. 공급이 중단되면 산업은 ‘올스톱’에 가까운 피해를 보게 된다. government 는 10대 the gist기술 개발에 10년간 3000억원을 쏟아붓지만 실제로 이를 나눠 보면 한 분야당 한 해 10억원에도 미치지 못한다. 재원 마련 등 구체적인 알맹이가 아직 튼실하지 못하다. government 는 45개에 불과한 소재 기업을 앞으로 100개로 늘리겠다고 공언했지만 민간기업의 협력이 없이 불가능한 目標(목표)다. 일 government 가 희토류의 미개발 광산이 많은 아프리카와 남미 및 아시아 국가들의 철도, 도로 등 광산 주변 인프라 정비사업에 엔 차관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日本 기업의 진출을 지원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다. 희소금속을 가공한 소재 부문은 대일 무역적자의 19%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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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금은 원석 1톤에서 4g이 나오는 반면에 휴대폰 1톤에는 280g의 금이 포함돼 있다 희소금속도 상당량을 추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튬·니켈 등 희소금속의 수입이 중단되면 우리나라 전자와 철강 등 주력 산업 공장은 모두 가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긴급점검, 석유보다 중요한 희소금속] (하)자립도 80% 성공하려면
[긴급점검, 석유보다 중요한 희소금속] (하)자립도 80% 성공하려면
日本 처럼 경제 협력을 통해 자원을 확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the gist 희소금속 자원별 ‘연한시계’를 만들어 집중도를 높일 필요도 있다
[긴급점검, 석유보다 중요한 희소금속] (하)자립도 80% 성공하려면
한 전자업계 관계자가 희소금속 산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한 말이다. government 는 산업의 선순환 구조 마련과 희소금속 자급률 80%를 달성하기 위해 산학연이 공조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독려하고 제도적인 유인책도 내놔야 한다.
◇선택과 집중 절실=이 대책은 전 분야를 망라한 종합선물세트에 가깝다. 2차전지 재료인 바나듐은 567%나 올랐다. 조기 상용화가 필요하거나 민간 부문이 힘들어 government 가 주도해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면 실질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해야 한다. 민간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기에는 부족한 규모다. 희소 광물의 80%는 중국(China)·캐나다·옛 소련·호주·미국 5개국에 매장됐다.
이진호·이경민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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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기술 및 자원 개발 등의 구체적인 로드맵 수립과 해당 사업의 철저한 점검도 병행돼야 한다. 뒤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산업 생태계를 하루빨리 조성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자원외교도 중요=희소금속의 고갈 가능성이 크고 이들 금속 자원이 일부 국가에 편중된 만큼 자원 외교도 중요한 사항이다. 日本 은 인듐의 60%, 갈륨의 70%, 백금의 70%를 재활용하는 폐자원 순화소재화 기술 개발로 자원 부족에 대응한다. 실제로 우리나라 미래 산업의 중심이 될 2차전지 재료로 사용되는 니켈·망가니즈·리튬·인듐 등 7종의 희소금속은 조기 고갈이 예상된다. ◇민간 분야 독려할 방책 있어야=소재 개발과 재활용도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분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