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코어 프로세서, 2009년 메인스트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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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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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코어는 전체 컴퓨팅 시장에서 지난해 6% 정도의 점유율을 보였다.쿼드코어 프로세서, 2009년 메인스트림 부상
쿼드코어 프로세서, 2009년 메인스트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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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서플라이는 쿼드코어 CPU가 2009년 말 전체 데스크톱PC 프로세서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노트북PC에 쿼드코어가 대중화되는 시기는 다소 시간이 걸릴 展望이다.
차세대 메모리와 관련해서는 가장 최신 기술인 ‘DDR3’가 일반화하는 시점은 2010년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 개 CPU에 4개 코어를 장착한 쿼드코어는 고성능인 반면 가격이 듀얼코어에 비해 2.7배 비싸 그동안 주로 서버 혹은 슈퍼 컴퓨터 용도로 사용돼 왔다. 이어 2008년부터 본격적인 수요가 일어나기 스타트해 2008년 18%까지 점유율이 치솟고 2009년 말에는 전체 데스크톱PC의 49%가 쿼드코어를 사용한다고 예측했다. 지난 2005년 삼성이 처음으로 개발했으며 주로 그래픽 작업이 필요한 고성능PC와 게임기 등에 탑재되고 있다.
순서
다.
아이서플라이는 쿼드코어 제품은 올 상반기까지 큰 수요가 없겠지만 3분기 5%에 이어 4분기 7%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비싼 가격 때문. DDR3 512MB 모듈은 DDR2 512MB보다 가격이 8배 정도 비싼 상황이다.
설명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DDR3는 D램 계보인 ‘SD램-DDR-DDR2’를 잇는 차세대 D램 표준으로 소비 전력이 DDR2보다 적으면서도 동작 속도가 800MHz∼1.6㎓로 DDR2에 비해 두 배 이상 빠른 차세대 반도체다. 디램익스체인지는 DDR3 D램이 일반 컴퓨터에 메인 메모리로 탑재되는 시기는 2009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쿼드코어를 탑재한 데스크톱PC 가격도 2009년께는 500∼1000달러 수준으로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쿼드코어 프로세서, 2009년 메인스트림 부상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DDR3 D램’이 조만간 반도체 시장의 ‘주류’로 부상할 展望이다.
쿼드코어 프로세서, 2009년 메인스트림 부상
아이서플라이 매트 위킨스 수석연구원은 “비디오·3D게임·DVD·디지털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가 PC플랫폼으로 몰리면서 고성능 프로세서에 대한 요구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지금은 수요가 일기 스타트하는 단계지만 2009년 말에는 데스크톱PC의 메인 탑재 제품”이라고 확신했다. 아이서플라이는 쿼드코어 노트북의 경우 2009년 1분기 4%에서 4분기 11% 정도에 그칠 것으로 analysis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