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리포트]ETRC `IT제품 및 서비스 품질평가`-IP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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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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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서비스 부족(21.4%)이 가장 큰 불만요인으로 나타났고, 타사 경품행사(18.8%), 타사 결합상품에 대한 관심(17.9%), 높은 이용료(16.1%)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인 IPTV의 서비스 만족도 수준은 64.31점으로 초고속인터넷(Internet)(66.47점), 인터넷(Internet)전화(65.92점)보다 낮은 편이다. 또 IPTV 서비스 만족도는 초고속인터넷(Internet), 인터넷(Internet)전화 등에 비해 낮았으며 이용자 10명 중 2명꼴로 브랜드 변경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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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전자신문 未來기술연구센터 02)2168-9459
순서
브랜드 변경 시 SK 브로드앤 IPTV로 변경하겠다는 意見(의견)이 40.2%로 가장 많았고, KT QOOK TV(35.7%), LG MyLGTV(24.1%)의 순을 보였다.
국내 IPTV 이용자들은 결합상품 때문에 서비스에 가입하지만 부가 서비스에 가장 크게 실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브랜드 선택에서도 44.2%는 ‘결합상품’을 선택요인으로 꼽았다.
설명
한편 KT QOOK은 key point(핵심) 기능·요금 체계의 다양성 부문에서, SK 브로드앤 IPTV는 설치 서비스 및 고객응대 서비스에서, My LGTV는 요금 적절성과 사후 서비스 부문에서 비교 우위를 보였다. 특히 현 서비스 이용자의 23.3%가 브랜드를 변경할 의사가 있다고 답해 낮은 만족도를 방증했다. 2순위로 나타난 ‘이용요금 저렴’ 응답과는 2배 이상(서비스 이용 : 17.5%, 브랜드 선택 :20.6%) 격차를 보여 결합상품이 IPTV 선택을 좌우하는 key point(핵심) 요인임을 보여줬다. KT QOOK은 6.3%의 지지고객과 71.4%의 비방고객 비율(-65.1)을 보여, 5.3%의 지지고객과 71.8의 비방고객 비율(-66.5)을 보인 SK 브로드앤 IPTV보다 우수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순추천지수(NPS)에서는 KT QOOK이 SK 브로드앤 IPTV를 근소하게 앞질럿다. 전자신문 未來기술연구센터(ETRC)와 동서리서치가 공동으로 IPTV 이용자 480명을 대상으로 ‘IT제품 및 서비스 품질평가:IPTV’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5.6%가 결합상품 때문에 IPTV를 이용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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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욱기자 woo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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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용자들 가운데 50대 이상의 고소득(700만원 이상) 여성층이 가장 높은 만족을 보였고 300만원 미만 소득층의 30대 남성 만족 수준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