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 캄보디아 빈민촌 할머니와 손자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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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2-2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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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발을 다친 할머니는 상처를 제대로 치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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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 캄보디아 빈민촌 할머니와 손자 감상문
다. 식사를 마친 마을 아이들은 학교로 향하지만, 손자는 학교에 갈 수가 없다. 아시아에서 빈곤률 9위인 캄보디아는 전 국민의 30%가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따
소도시에서 2시간을 들어가면 소도시에서조차 밀려난 빈민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 있따 빈민촌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허름한 집, 7년 전 마을로 들어온 할머니와 유일한 피붙이인 아홉 살 손자가 살고 있는 곳이다. 내란의 휴유증은 심각한 빈곤으로 이어졌고, 어린 아이들까지 노동에 내몰렸다.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 캄보디아 빈민촌 할머니와 손자 감상문
설명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캄보디아 빈민촌 할머니와 손자
세계적인 culture유산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는 3년간의 내란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아픈 역사(歷史)를 지닌 나라이다. 마을에서 유일하게 학교에 다니지 않는 손자는 늘 홀로 시간을 보낸다. 며칠에 한 끼를 겨우 해결한다. 출생신고서가 없어서 학교를 보낼 수가 없기 때문일것이다 출생신고서를 만드는 데에도 돈이 든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