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산에는 꽃이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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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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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는꽃이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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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산에는 꽃이피네
설명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피네> 를 읽고나서 쓴 感想文(감상문) 형식의 글입니다.
서평감상/서평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피네> 를 읽고 쓴 감상문 형식의 글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 혹은 대학으로 각개 약진한 내 마을 친구들의 면면을 들여다보자. 지금도 만남을 계속하고 있는 서른 한 살, 두 살, 셋 까지를 살고 있는 고교 동창들이다.
고교를 졸업했을 때 우리들에게 있어 삶의 좌표는 대학에 붙은 놈이었고, 나머지 놈들은 심한 좌절을 맛보았노라 훗날 고백하기도 했다. 산에는꽃이피네 ,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피네서평서평감상 ,
어릴 때 지독한 가난을 경험했던 나로서는 나이 서른이 되기까지도 오로지 가장 성공하는 것의 척도로 돈과 사회적 명예의 빠른 선점을 생각했다. 나 역시도 서른이 될 때까지 하루 대여섯 시간의 조각잠을 감수하며 <안정>된 …(drop)
다. 군대 갔다 오고 사회 생활들을 처음 하면서 조건 좋은 직장과 보수, 혹은 누가 예쁘고 잘난 여자를 사귀고 있나 따위가 종종 화두가 되었고, 제일먼저 삐삐를 구입했던 놈은 친구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가장 먼저 한 놈이 차를 사자 너도 나도 차를 샀고 한 놈이 핸드폰을 들고 나타나자 이듬해 전부 구입완비 되었으며 지금은 누가 집을 샀고 누가 아이를 몇 가지고 있는가 따위가 평안한 삶의 기준점이 되어 있다 물론, 위의 기준들은 지금도 불변하는 우리들은 보통 서민들의 전형적인 삶의 방식임을 부인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