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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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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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분법 상에서 국악은 크게 아악, 당악, 향악으로 나누어진다
(1)아악
china 송나라에서 由來한 정악으로, 구체적으로는 고려 예종 11년 (1116년)에 수입된 `대성아악(大晟雅樂)`을 지칭한다. 고려 중기까지만 해도 널리 쓰였으나, 고려 후기에 쇠퇴하였다.
●국악의 분류
1. 역싸적 분류법
한국 전통 음악의 역싸적 분류법은 악곡의 由來와 형식에 의한 구분법이다. 향악은 대체로 黃=E♭의 음계를 따른다.
(3)향악
아악과 당악을 제외한 한국의 재래 음악과 서역에서 전래된 음악을 총칭한다.
(2)당악
china의 당나라에서 전래된 음악과 더불어 china 송나라의 사악(詞樂)을 총칭한다. 판소리, 민요, 잡가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조선시대에는 세종때에 박연이 중심이 되어 아악을 요약하였다. 《경국대전》 등에 보이며, 《고려사》〈악지〉에 40여종의 음악이 introduce되어 있다아 현재 남아있는 당악은 〈보허자〉와 〈낙양춘〉 두 곡 뿐이다. 현재에 남아있는 아악곡은 문묘제례악 하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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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당악은 대체로 黃=C의 음계를 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