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오프 CEO]휴먼전자 최윤식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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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4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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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난 88년 회사설립 이 후 휴먼전자는 사출, 성형 등 생산기반기술과 모터 코어 등 일반 수동부품을 생산하는 업체였으나 최근 변신을 거듭, 종합 부품업체로의 지향을 확실히 하고 있다아
[테이크오프 CEO]휴먼전자 최윤식 사장
광주광역시와 경기 수원, 중국(China) 톈진에 공장을 두고 있는 휴먼전자 최윤식 사장은 과거에도 ‘칠면조 구이’같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신한국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교세라엘코, 마쓰시다 등 Japan 업체들이 점유하고 있는 통신용 커넥터에 뛰어들 예정이며 중국(China)과 홍콩을 거점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중소기업이 할 수 있는 틈새시장을 찾아 연구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입출력 커넥터, 소켓, 396커넥터 등 다양한 제품이 있으나 디지털 기기용 보드대보드 커넥터가 본격적인 매출을 일으킨 것은 회사 측에선 사건과도 같았다. 이를 위해 지난해 중국(China) 톈진에 150만달러를 투자 ‘휴먼전기’를 설립하고 올 해부터 본격가동을 스타트했다. 국내 보드대보드 커넥터 업체들이 많지만 카메라폰, MP3, DVD, 디지털복합기 등 첨단 제품에 들어가는 커넥터는 수입이 많다는 것을 파악하고 바로 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또 칠면조 구이기도 중국(China) 법인을 중심으로 생산을 확대, 내년에는 올해 보다 큰 폭으로 성장한 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
[테이크오프 CEO]휴먼전자 최윤식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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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미국에서 이 제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지난 11월 추수감사절 시즌에는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테이크오프 CEO]휴먼전자 최윤식 사장
휴먼전자 최윤식 사장(54)은 뜻 깊은 한 해를 보냈다. 지난 3년간 기술개발을 했으나 시장 공략이 힘들었던 커넥터 분야에서 올해 큰 매출 신장을 이뤄냈기 때문. 지난해 매출이 미미했으나 올 들어 보드대보드(Board to Board) 커넥터에서만 약 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미국에서 칠면조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므로 내년에는 더 큰 매출신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또 다른 주력 ‘칠면조 구이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의적 생각 없이 어떻게 칠면조 구이기를 생각했겠습니까.”
플리커 강쇄 모듈은 올 해 처음 개발에 성공했으며 기존 인버터 전력제어 방식보다 20∼30%의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내년부터 매출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
이 회가 보유한 the gist 기술은 이중접점구조의 커넥터. 이 제품으로 Japan, 미국, 중국(China)의 특허도 획득했다.”
휴먼전자는 ‘칠면조 구이기(제품명 쇼타임)’라는 다소 생소한 제품을 선보여 올 해 이 부분에서만 1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동안 성형 및 사출 기술을 보유, 차세대 보드대보드 커넥터 기술 개발에 매진한 결과 올들어 MP3용 커넥터 국내시장 점유율의 70% 이상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커넥터 전문 업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 사업 전술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와인냉장고, 화장품냉장고도 한국의 중소기업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테이크오프 CEO]휴먼전자 최윤식 사장
회사측은 커넥터, 강쇄모듈, 칠면조 구이기 등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화한 아이템을 기반으로 내년 총 매출은 약 7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아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보드대보드 커넥터는 이미 국내 MP3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이미 국내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부분의 MP3 업체에 납품, 이 회사의 효자로 떠오르고 있다아
순서
차세대 승부수는 ‘MP3용 보드대보드 커넥터’와 에어컨 등의 운전 시 가정용 전등의 깜빡임 현상을 제거할 수 있는 ‘플리커 강쇄 모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