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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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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TV의 수혜주로 떠오른 아남전자는 나흘 연속 상한가 행진을 계속했다. 이날 상승 종목은 상한가 22개 등 246개였고 하락 종목은 하한가 21개를 포함해 546개였다. 22일 거래소시장은 14.34 포인트 급락한 738.98로 출발, 낙폭을 다소 줄였지만 10.69포인트(1.41%) 떨어진 742.63으로 마감됐다. 외국인은 5일째 ‘사자’에 나서 792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도 935억원 매수 우위였지만 기관은 호로그램 순매도(1643억원)속에 기관은 1659억원규모를 순매도했다. 미 증시에서 기업의 하반기 실적 둔화 展望속에 기술주가 급락한 것이 국내 증시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쳤다.
코스닥= 미국 증시의 부진과 시장 대표주격인 Internet주들의 약세로 다시 연중 최저치로 추락했다. 이날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3월 17일의 344.60 이후 최저 수준이다. 일부 디지털TV 관련주·on-line 교육주 등이 반짝 상승을 보였다. 주가 하락 종목은 476개로 상승 종목 220개보다 훨씬 많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휴맥스(3.60%), CJ엔터테인먼트(3.85%) 정도가 상승했을 뿐 대다수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네오위즈(-6.23%)·NHN(-3.11%)·다음(-5.89%) 등 Internet주의 낙폭이 컸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억원과 62억원의 순매도를 보인 반면 개인은 11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코스닥시장은 전날보다 5.05포인트 낮은 353.89로 출발한 뒤 오후들어 낙폭을 키워 7.25포인트(2.02%) 하락한 351.69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가 2.79% 하락했고 SK텔레콤·KT·한국전력·삼성SDI·LG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IT기업들도 대부분 주가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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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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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기술주들의 하반기 실적 둔화 우려가 확대되며 740선으로 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