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 그룹사 부품사업 속속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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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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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오성기전은 지난 해 보다 10% 가량 성장한 1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다.
오성 그룹사 부품사업 속속 진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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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사와 오성전자가 부품사업에 뛰어드는 등 오성그룹이 부품 사업을 확대하고 나섰다.
소형 모터와 같은 부품사업을 해 온 오성기전(대표 박신동 http://www.ohsungem.co.kr)은 생산기지 확대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동안 에이전시 등을 통해 진행해온 日本 등지의 해외 마케팅에도 직접 나서며 수출 확대에도 나섰다. 이는 구미 공장의 기존 리모컨 생산 규모와 맞먹는 규모다. 오성사는 이 제품을 생산해 파주 LG필립스LCD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이미 공장 부지를 마련해 놓은 태국 공장도 에어컨에 들어가는 모터를 중심으로 올 연말 가동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위해 오성사는 100억원 가량을 투자할 예정이다.
오성 그룹사 부품사업 속속 진출
오성 계열사 부품사업 속속 진출
소형가전 전문업체인 오성사(대표 강상근 http://www.ohsungsa.co.kr)는 LCD TV 프레임을 위한 판금(금속)물을 생산하기 위해 파주에 공장 부지를 최근 확보했다.
오성 계열사 부품사업 속속 진출
이 회사는 구미 공장에 월 300만개의 휴대폰 LCD 셀을 만들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터업체인 오성기전에 이어 오성사와 오성전자도 휴대폰과 LCD 부품 사업을 처음 하면서 오성의 부품사업이 확대됐다. 브라운관 스틸 밴드는 월 80만개 규모로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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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리모컨 전문업체인 오성전자(대표 하택선 http://www.ohsungec.com)는 브라운관 TV의 스틸 밴드를 생산하면 부품사업에 뛰어든 데 이어 휴대폰 LCD 셀 사업을 처음 했다. 이 분야 생산직만 350여명에 달하며 이를 활용해 OLED 부품 사업에도 뛰어들 계획이다.
오성사는 토스터기 등 소형 가전을 전문으로 해왔으며 오성전자는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리모컨을 생산해왔다. 중국(中國) 톈진에서는 국내보다 많은 최대 월 350만개까지 생산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오성 관계자는 “토스터기, 가습기 등 소형 가전을 전문적으로 해온 오성사까지 부품사업에 뛰어들었다” 면서 “앞으로 오성이 부품 사업을 계속 확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업체는 신규 사업으로 부품사업에 착수, 기존 부품업체인 오성기전과 함께 오성의 모든 계열사가 부품사업을 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