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난 여파 中企 경기침체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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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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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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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규모 및 부문별로는 소기업(85.8) 및 경공업(86.4)의 경기 침체가 중기업(97.1) 및 중화학공업(92.4)에 비해 심할 것으로 展望(전망) 됐다.
SBHI는 100을 넘으면 경기가 전월보다 좋아질 것으로 展望(전망) 하는 업체가 더 많음을, 100을 밑돌면 그 반대를 뜻한다. 또 항목별로는 생산(92.4), 내수(89.2), 수출(94.0), 자금조달사정(82.0) 등 대부분이 기준치보다 낮았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광학기기·시계(104.5), 사무·계산 및 회계용기계(101.1), 전자부품·영상·음향 및 통신장비(100.0) 등 3개 업종을 제외한 나머지 17개 업종이 기준치(100)를 밑돌았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가 중소제조업체 1500개사를 대상으로 4월 중소제조업 건강도지수(SBHI)를 조사한 결과, 4월 SBHI는 지난달(91.9)보다 2.5포인트 하락한 89.4를 기록했다. 3월중 경영상 애로요인으로도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구득난을 뽑은 업체가 65.5%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내수부진(58.2%)과 업체간 과당경쟁(36.7%)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원자재 조달사정 展望(전망) 지수는 지난 2002년 4월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저치인 70.0을 기록, 원자재 조달난이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설명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원자재난 등으로 인해 중소기업의 체감경기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展望(전망) 됐다.
순서
한편 3월의 중소제조업 업황실적 SBHI는 展望(전망) 치(91.9)보다 훨씬 낮은 77.8을 기록, 예상보다 경기침체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