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장 돈 많이 번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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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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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캐릭터 가수 ‘포코’는 가수로 맹활약 중이다.
쌈지의 ‘딸기’는 올해 파주 헤이리에 있는 테마파크 ‘딸기가 좋아’를 오픈, 신규 시장을 열고 있따 딸기가 좋아에는 평일 평균(average) 1000∼1500명, 주말 평균(average) 4000∼5000명이 방문하고 있따 시은디자인 역시 헤이리에 ‘웨스턴마카로니’를 활용한 캐릭터 테마파크를 이용하고 있따
이병규 아이코닉스 이사는 “뽀로로는 애니메이션 주시청층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완구류와 출판물에서 가장 큰 수익을 냈다”고 설명(說明)했다. 포코의 디지털 싱글 앨범은 발표 첫날 1만명이 넘는 사람이 클릭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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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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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장 돈 많이 번 캐릭터?
김유경 부즈 부사장은 “뿌까는 국내외 모두 의류 등 패션 분야에서 매출이 가장 높으며, 내년에는 미국에도 진출과 동시에 한국에서 사업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미있는 것은 뿌까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 벌어들인 라이선스 수익이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하고, 뽀로로는 국내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라는 점이다. 토종펭귄 뽀로로는 60∼70억원의 라이선스 수익을 올려 2번 째로 돈을 많이 번 캐릭터로 꼽혔다.
‘토종 펭귄 뽀로로는 국내에서, 짜장 소녀 뿌까는 해외에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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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장 돈 많이 번 캐릭터?
지난해 가장 돈 많이 번 캐릭터?
본지가 2007년 국내 주요 캐릭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分析(분석)한 결과 부즈의 대표 캐릭터인 짜장소녀 ‘뿌까’가 국내외에서 라이선스 수익만 100억원을 거두며 가장 돈을 많이 번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수익이 크게 발생한 분야는 출판부문. 메이플 스토리의 코믹북의 누적 판매부수가 700만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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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캐릭터들의 활약상도 돋보였다. 넥슨의 대표적인 게임 ‘카트라이더’ ‘메이플 스토리’ 주인공인 다오, 배찌 등은 2007년도에 38억원의 라이선스 수익을 올렸다.
지난해 가장 돈 많이 번 캐릭터?
퍼니이브의 ‘판다독’은 1억원의 개런티를 받고 ‘디시인사이드’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따
통상적으로 상품가격의 6% 정도가 라이선스 수익으로 잡히기 때문에 뿌까의 부가상품 매출 규모는 2000억원, 뽀로로는 1200∼1300억원대로 추산된다.
전통적인 인기 캐릭터인 딸기와 마시마로도 각각 올해도 라이선스 사용료만 10억원 이상 벌어들이며, 꾸준한 인기를 반영했다.
캐릭터의 활용 범위도 상품에 캐릭터의 그림을 넣는 수준을 넘어 광고, 테마파크까지 다양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