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IPTV 가입자 1000만 시대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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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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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은 DSL 가입자가 1400만명으로 서유럽에 비해 크게 뒤처졌지만 지난 1년 동안 증가율이 60%에 달했다. 포인트 토픽 측은 “세계적인 추세를 볼 때 시장 여건만 좋다면 IPTV 가입자는 단기간에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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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로는 프랑스가 가입자 수 225만명, 홍콩이 93만명으로 성장률 면에서 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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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전년에 비해 성장률 231%로 가장 크게 성장하면서 500만명을 육박했다.전 세계 IPTV 가입자 1000만 시대 `초읽기`
전 세계 IPTV 가입자 1000만 시대 `초읽기`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etnews.co.kr
세계 IPTV 가입자가 지난 6월 기준으로 작년에 비해 179% 성장했다고 포인트 토픽이 시장 보고서를 통해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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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서는 이 밖에 가입자가 100만명이 넘는 나라가 29개, 300만명이 넘는 나라는 15개로 집계했다. 또 전 세계 3억1300만명 초고속 가입자 중 2억명이 넘는 66%가 DSL을 이용해 DSL이 가장 널리 쓰이는 접속 수단이었다.
전 세계에서 누리망 TV(IPTV)를 시청하는 가입자가 800만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 IPTV 가입자 1000만 시대 `초읽기`
전 세계 IPTV 가입자 1000만 시대 `초읽기`
이번 조사에서는 초고속 가입자 현재상황도 공개했는데 서유럽이 8600만명으로 시장 규모 면에서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 이들 지역에서는 7200만명이 DSL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220만명으로 120% 증가율을 보였으며 미국이 161% 증가한 100만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가입자 규모로만 800만명을 넘었으며 성장률을 볼 때 올해가 1000만명을 기록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유럽에 이어 미국이 6300만명을 넘었고 China이 5900만명으로 뒤를 이었다. China 가입자 중 4400만명이 DSL을 이용하고 있었다. DSL에 이어 가입자의 22%는 케이블 모뎀을, 10%는 광 기반인 FTTx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